했던 말...하는 말..하고자 하는 말
다~아~거짓이였네...
정말 거짓이였네...마음을 속인 것 같네...아니 속였네...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 하는데..
사랑한 것 처럼...
그리워 하는 것 처럼...
흉내를 냈네...
바보가 바보라고 생각치 못 하는 것 처럼......
다~아~거짓이였네...
정말 거짓이였네...마음을 속인 것 같네...아니 속였네...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 하는데..
사랑한 것 처럼...
그리워 하는 것 처럼...
흉내를 냈네...
바보가 바보라고 생각치 못 하는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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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도망가려는...회피하려는...탈출구를 찾으려는 얄팍한 마음이였던 같네여...
그냥 홀로 받아들여도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었을 텐데...
그리움을 그리워한다고 말해본들 그리움이 줄어드는 것도 아닌데...
돌아보니......할 말이 없네여....
그냥 홀로 받아들여도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었을 텐데...
그리움을 그리워한다고 말해본들 그리움이 줄어드는 것도 아닌데...
돌아보니......할 말이 없네여....
지금이니까 그렇게 얘기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맘이 많이 가벼워졌기에...말해낼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맘이 많이 가벼워졌기에...말해낼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흉내를 냈네...
바보가 바보라고 생각치 못 하는 것 처럼......
그런 내숭에,
맘을 나누 셧네여,,,
마음 좋은 분은 요 ...ㅎㅎㅎ
바보가 바보라고 생각치 못 하는 것 처럼......
그런 내숭에,
맘을 나누 셧네여,,,
마음 좋은 분은 요 ...ㅎㅎㅎ
왜......갑자기.....무슨 일 잇엇슴더?
어째..이래눙가?
답답하게서리....ㅠㅠㅠ
답답하게서리....ㅠㅠㅠ
호우런// 어떨떈 거짓속에 진실이 있읍니다.
눈으로 보이는 거 다 진실이 아닙니다
무슨 일떔에 이러는지는 모르지만 만일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믿어두 보세요 그리구 자신두요 ....
눈으로 보이는 거 다 진실이 아닙니다
무슨 일떔에 이러는지는 모르지만 만일 당신이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믿어두 보세요 그리구 자신두요 ....

거짓인걸 번연히 알고 있으면서도...어쩔 수 없는게 인간의 어리석음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