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I님...

사랑이별 · #286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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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le · 2007-08-07 15:12:47 · 조회 240
떠난 사람은 기다리지 마세요.

그 사람 마음은 님이 어떻게 해보려 한다해서

변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인연이 된다면 언제라도 다시 만날 수 있을거예요.

지난 과거에 발목 잡히지 말고,

후회없는 쿨한 삶 사세요.

그런 멋진 여성이 되세요.

주제넘는 걱정을 했다면 실례했구요...

노래 한곡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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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Smile · 2007-08-07 15:14:07
변심 - 이안



흐르는 물을 막은들
쏟아지는 비를 피한들

들리는 소리를 숨길 수는 없겠지

나홀로 멈춰 있어도 밤이 낳을 햇살에 지쳐

사랑은 또 계절따라 변해가겠지



먼저 울어선 안돼 울며 매달려서도 안돼

그대 바람따라 나를 떠나버려도

늘 같아 보여도 알수없는 날들을 지나

이내 변해버릴 그대 맘은 내것이 아냐



사랑하고 사랑하지만 원하고 또 원해보지만

그럴수록 눈물속에 초라해질 나인걸

기약하고 기약해봐도 안기고 또 안겨보아도

붙잡을수 없는 하나 바로 그대 맘인걸



아무리 아름다운들 추억속에 몸을 숨긴들

시들어갈 운명 피할수는 없겠지

하루에 하루를 더해 끝없는 사랑을 쌓아도

돌아서면 눈물같은 추억될테니



먼저 울어선 안돼 울며 매달려서도 안돼

그대 바람따라 나를 떠나버려도

늘 같아 보여도 알수없는 날들을 지나

이내 변해버릴 그대 맘은 내것이 아냐



사랑하고 사랑하지만 원하고 또 원해보지만

그럴수록 눈물속에 초라해질 나인걸

기약하고 기약해봐도 안기고 또 안겨보아도

붙잡을수 없는 하나 바로 그대 맘인걸



어둠이 푸른 손길로

멍든 내 가슴을 쓸어안아 줄때면

그대는 등을 보이며 낯선 얼굴을 하고

나의 입술처럼 마른 길로 날 떠나겠지



기약하고 기약해봐도 안기고 또 안겨보아도

붙잡을수 없는 하나 바로 그대 맘인걸





사랑하고 사랑하지만 원하고 또 원해보지만

그럴수록 눈물속에 초라해질 나인걸



기약하고 기약해봐도 안기고 또 안겨보아도

붙잡을수 없는 하나 바로 그대 맘인걸

달빛의유혹 · 2007-08-07 15:35:49
맞는 말씀입니다....
NAMI · 2007-08-07 16:14:58
smile님//넘 넘감사함니다.
참 조은 노래 네요ㅜㅜ

모든것이 생각처럼 된다면 좋겟는데
그게 너무 쉬운 일은 아니네요.
.
미칠것같아서 일은 안하구 밥안먹구 술만마이구
그렇게 한달넘고..
기다리면 올줄 알앗엇는데 그게 아니데요

휴--



쿨하고 멋진 삶을 살고 싶네요.

답답합니다.
Smile · 2007-08-07 16:49:19
그렇게 매일매일 밥안먹고 술만마이고...

자기앞에 일에 영향줄 정도라면 차라리

그 사람한테로 가세요...

그게 아니라면...마음을 독하게 먹으세요.

화이팅!!!ㅎㅎ
Smile · 2007-08-07 16:52:19
마음을 독하게 먹는다해서...

그 사람한테 잊혀지는 게 아닙니다...

님 또한 잊자고 해서 잊혀지는게 아닙니다...

잠시 단념하고...

꿈을 이루고...

먼 훗날 ... 아주 오랜 뒤에 꺼내봐도...

색 바래지 않으면...

그때는 찾아가세요...

찾아갈 수 없을지라도...

후회는 않할거에요...
Smile · 2007-08-07 17:09:32
후유...........................

보잘것없는 꿈을 버리고 사랑만 이루자면...자신없고 앞길이 막막하고...

사랑을 버리고 보잘것 없는 꿈을 이루자면 내 마음이 울고...

왜 유학이라는 길이 생겨났는지...

유학은 왜 멋모르고 나왔는지...

차라리...차라리...

일본이라는 나라가 없어졌음 좋겠당.ㅎㅎ
Smile · 2007-08-07 17:10:59
ㅋ~내 혼자 잘도 노네~

들리는 분들 웃지 마시우...ㅎㅎ
NAMI · 2007-08-07 17:20:26
smile님//좋은 말씀 남겨주셧네요.
아또데 멧세지 보낼게요. 지금 좀 바빠서
달빛의유혹 · 2007-08-07 17:29:06
 Smile 님....
내 넘 웃겨바서....
근데 이렇게 위로해주는데 그 위로 받는분 넘넘 행복해보여요....
Smile · 2007-08-07 17:32:45
나미님...ㅎㅎ 저도 알바가야돼요...저녁에 다시 보죠.ㅎ

달빛의 유혹님...ㅋ 그쵸...ㅎㅎㅎ내가 원래 혼자 잘 논답니다~ ㅋㅋ

하핫~!!! 위로가 될란지 몰겟넹...ㅎㅎ 아나따를 위로 하면서 와타씨도 위로되고...

그런가봅니다...
나만의 이별 · 2007-08-07 17:47:07
...                                  
Ambition · 2007-08-07 21:10:53
무엇일까?  과연...
답이 안보이는데...내겐 안보이던데...남들은 보인다네...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내 자신이 할 수 있다는 모든 일을 다 해 봐도....
결국엔 원점으로 돌아오던데...
사랑이라는 이름이 과연 진정한 자신의 이름일까?
부르면 대답도 않던데...
불러도 불러도 이름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돌아보지 않던데... 
앞만 보고 가던데...
돌아보지 않던데...

  
Smile · 2007-08-07 23:37:21
나만의 이별... ㅋ 노코멘트? !

호트...답이요? 답이 않보여요...답을 찾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 모르겠네요ㅎㅎ

멀리서 보면 사랑인거 같고...가까이 다가가서 보면 또 아닌거 같고...

어리석은 인간이 스스로 쳐놓은 거짓의 올가미인가보네요...~ㅎㅎ

NAMI · 2007-08-08 12:04:26
이렇게 글까지 쓰며 격려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보잘것없는 꿈을 버리고 사랑만 이루자면...자신없고 앞길이 막막하고...

사랑을 버리고 보잘것 없는 꿈을 이루자면 내 마음이 울고...)

참 좋은 말입니다.

적게 벌어도 직장 다니며 오손도손 살자고 하면 눌러앉을려고 생각도 해봣는데.

그것도 아니고, 가는 것도 탐탁해 하지 안고...

떪드럼 하지만 장래를 생각해서,

생각끝에 모진 결정 내렷엇는데..

갈라지고 보니 그게 많이 충돌되네요.

세상일이란 원래 이해가기 힘든 일이 많고

모순되구 생각처럼 안되지요..






Smile · 2007-08-08 12:15:48
이제부터 님이 걸어야 할 길이...

그 사람과 한발자욱이라도 가까이 갈 수 있는 길이기를 바랍니다...

아니...

아예 꿈속에 그 사람도 집어넣고 인생설계를 하세요.

또 주제넘는 소리를 했네...


그러느라면 언젠가는 함께 있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그리움과 미련이 이제 조금만 조금만 더 커지면...

돌아갈 용기도 생겨날 거 아닌가요...


휴...나 또한 요즈음은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먼곳을 바라보게 되면 주위를 소홀하게 대하게 되고...

뭐나 손에 잡히지 않고...이를 어찌하면 좋으리...ㅎㅎ

동병상련...ㅎ
NAMI · 2007-08-08 12:17:19
지난 한달 이별의 고통으로

추한 모습하고 살앗엇느데..

이제는 훌훌 털고 다시 시작해야지요.

나중에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하기위하여

현재에 충실하고 싶습니다.

저처럼 먼곳에서 이별땜에 괴로워 하는

님들 힘들고 외롭지만

좋은 미래를 위하여 함께 힘냅시다.

smile님 감사합니다.


Smile · 2007-08-08 12:18:18
인생에 한번의 큰 선택을 할 적마다...마음이 못내 괴로워지네...
Smile · 2007-08-08 12:19:01
부디 잘 견뎌내시기를...

우리 다...ㅎ
NAMI · 2007-08-08 12:42:12
저도 사실은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내가 돌아가면 다시 그 사람과 함께 햇음 하는 마음은...

내가 너무 자사적인줄 알지만..

그때까지 날 기다리고 잇을 가능성은

너무 묘망하니 안타깝지요.

미련버리기가 참 힘드네요.

혹시 내가 그리던 좋은 날이 올련지..

시간이 약이라고 기다려봐야지요.

모든게 시간이 증명할거죠.



손에 일이 잡히지 않을때
맛잇느거 먹는다던가
렁맨, 개장 , 촬 머 이런거
아니면 바쁘게 일하며 제정신이 아닐정도로



이런거 다 해봣는데 약이 되지않테요.
술이나 한잔 할까요ㅋ





Smile · 2007-08-08 13:24:19
기다리라 해서 기다려지는게 아니구...

변하지 말자 해서 변하지 않는게 아니구...

지킬 수 없는 약속같은거 하지 않는게 ...

서로를 위한 길이라구 생각해요...

손에 일이 잡히지 않을때 어쩌면 되는지...

흠...

글세요...

어쩌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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