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히 먼 하늘가
회색 그리움 가득 머금고
머나먼 대지위 그리운 이
비되어 안기려 함인가
금방이라도 눈물 흘릴 것 같은
어린아이의 울먹인 표정처럼
상봉의 상기된 얼굴 드리우며
한 많은 그리움 쏟아 내려하누나
그대 그리움 비되어 내려오면
가슴 활짝 열어 그대 맞이하고
서럽게 간직했던 내 모든 그리움
한허리 베어내어 그대에게 주렵니다
회색 그리움 가득 머금고
머나먼 대지위 그리운 이
비되어 안기려 함인가
금방이라도 눈물 흘릴 것 같은
어린아이의 울먹인 표정처럼
상봉의 상기된 얼굴 드리우며
한 많은 그리움 쏟아 내려하누나
그대 그리움 비되어 내려오면
가슴 활짝 열어 그대 맞이하고
서럽게 간직했던 내 모든 그리움
한허리 베어내어 그대에게 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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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9)

....
비가 오네여,,,,
1079님 한테두 비가 오는가요??
여기두...낮에부터 번개에...우뢰에..
금방까지...쭈룩쭈룩...
비가 내린후에는...
먹장구름두...다 없어지구..
아름다운 무지개가 나타났으면~~
여기두...낮에부터 번개에...우뢰에..
금방까지...쭈룩쭈룩...
비가 내린후에는...
먹장구름두...다 없어지구..
아름다운 무지개가 나타났으면~~
락엽님!
저도 비오는거 무척 좋아함다.
비오면 빈대떡에 소주 생각이 간절해지져...ㅎㅎ
1079님....
비오니 좋져...근데 그림이 안보이네여....

저도 비오는거 무척 좋아함다.
비오면 빈대떡에 소주 생각이 간절해지져...ㅎㅎ
1079님....
비오니 좋져...근데 그림이 안보이네여....

그리움이 비되여 흘러..
흘러흘러 어느덧 구석구석 .....
가슴속 패여들갈때...
슬픔의 긴 강 여울져 ........
눈물샘 되여가는데 ...
우산없이 흘러내리는 ........
오늘두 혼자서 맞아야만 하네여........
(엄마 보고퍼 )앙 ~
흘러흘러 어느덧 구석구석 .....
가슴속 패여들갈때...
슬픔의 긴 강 여울져 ........
눈물샘 되여가는데 ...
우산없이 흘러내리는 ........
오늘두 혼자서 맞아야만 하네여........
(엄마 보고퍼 )앙 ~
아자님!
오셨네여...오늘은 비맞으며 한잔하겠네여...ㅎㅎㅎ
안주는 아자님이 준비하시고...술은 제가 쏘고...
오셨네여...오늘은 비맞으며 한잔하겠네여...ㅎㅎㅎ
안주는 아자님이 준비하시고...술은 제가 쏘고...
바다꽃님!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울지 마삼...엄마 금새 돌아옴다.....ㅎㅎ
엄마가 섬그늘에 굴따러 가면....
.
바다가 불러주는 자장노래에 팔베고 스르르르 잠이 듭니다.
울지 마삼...엄마 금새 돌아옴다.....ㅎㅎ
락엽님!
락엽이 애처럽게 비맞는 그림 보이나여?
락엽이 애처럽게 비맞는 그림 보이나여?
엄마 .......흐흐 중국에 집에 잇지무 ㅋㅋ(넘 썰렁인감?) ㅍㅍ
근디 ......지금 그 팔게배 ..엄마 냄새 맡구싶지무......ㅎㅎ(이건 유치) ㅍㅍ
근디 ......지금 그 팔게배 ..엄마 냄새 맡구싶지무......ㅎㅎ(이건 유치) ㅍㅍ
오늘은 술안마실려 했더니...
엇저녁에...삥쩐이니...맥주니 해서..
마시구 있든 와인을 맥주처럼 마셧더니..
오늘은 아직 생각이 안 나네요~~ㅋㅋ
근데 다들 무슨 그림을 올렷는데...
난 왜 아무것두 안 보이는지...
바다꽃님이,,엄마 보구싶다구 우는 얼굴빼구..ㅎㅎ
엇저녁에...삥쩐이니...맥주니 해서..
마시구 있든 와인을 맥주처럼 마셧더니..
오늘은 아직 생각이 안 나네요~~ㅋㅋ
근데 다들 무슨 그림을 올렷는데...
난 왜 아무것두 안 보이는지...
바다꽃님이,,엄마 보구싶다구 우는 얼굴빼구..ㅎㅎ
바다꽃님...수영하삼 동해로...ㅎㅎ
아자님!
희한하네?
왜 안보일까여?
분명히 락엽이 비맞고 있는데...
저는 1시간 자고 한숨도 못잤슴다...
다행히 오늘은 좀 한가해서 책사에 앉아 졸긴 했지만..ㅎㅎ
근데도 술 마임다..
아자님!
희한하네?
왜 안보일까여?
분명히 락엽이 비맞고 있는데...
저는 1시간 자고 한숨도 못잤슴다...
다행히 오늘은 좀 한가해서 책사에 앉아 졸긴 했지만..ㅎㅎ
근데도 술 마임다..
캬캬 ~~
아자님....안뇽~~
내가 운건. ...아직두 엄마랑 응석부리구싶아서리

아자님....안뇽~~
내가 운건. ...아직두 엄마랑 응석부리구싶아서리
호우런님 ....나두 암것두 아이보임다,,,,ㅡ,.ㅡ
글구 내 헤염칠줄 모름다.(ㅡㅡ;;챙피해라)
글구 내 헤염칠줄 모름다.(ㅡㅡ;;챙피해라)
바다꽃님!
응석한번 부려보삼...엄마라고 생각하고...ㅎㅎ
응석한번 부려보삼...엄마라고 생각하고...ㅎㅎ

제 맘 ...
단풍든 락엽에 비내리는 광경인데...섭다...
술먹는 분위기에 딱인데...ㅎㅎ
술먹는 분위기에 딱인데...ㅎㅎ
호우런...하나 궁금한거 있짐...
홈피에 어떻게 하면...
작성글을 0 으로 만들수있는지??
언젠가 따른 분한테서두 본적 있는데..
영 궁금해서~~ㅋㅋ
홈피에 어떻게 하면...
작성글을 0 으로 만들수있는지??
언젠가 따른 분한테서두 본적 있는데..
영 궁금해서~~ㅋㅋ
1079님!
비의 선율이 어케 들리나여?
창가의 은은한 소야곡인가여...
사라사테의 지고이넬 바이젠 처럼 가슴을 울리나여...
성모의 보석 중 간주곡처럼 애절 한가여...
설마 억장이 무너지는 장송곡은 아니겠져....???????
비의 선율이 어케 들리나여?
창가의 은은한 소야곡인가여...
사라사테의 지고이넬 바이젠 처럼 가슴을 울리나여...
성모의 보석 중 간주곡처럼 애절 한가여...
설마 억장이 무너지는 장송곡은 아니겠져....???????
아자님!
지우면 되지므....ㅎㅎㅎㅎ
지우면 되지므....ㅎㅎㅎㅎ
저한텐 들리지 않아요 ~ㅍㅍ
엄마 대신에 팔베개 ....않되잖아여(해줄 담두 없으면서 ㅋ)....
글구 맛잇능거두 해달라구 서적 쓸건디 ㅍㅍ
글구 맛잇능거두 해달라구 서적 쓸건디 ㅍㅍ
락엽님!
거기는 비 아이 옴까?
들릴거 같은데...일부러 안듣는 척 하는 거겠져....
1079님에게 들려달라 하기소...아님 녹음이라도...ㅎㅎ
거기는 비 아이 옴까?
들릴거 같은데...일부러 안듣는 척 하는 거겠져....
1079님에게 들려달라 하기소...아님 녹음이라도...ㅎㅎ
바다꽃님!
내레 팔 두겜다..
글구 남잠다 담 많슴다...
울 집에 맛있는거 많슴다...술은 쌓아놓고 먹고 맛있는 건 내 직접함다...
중요한건 울집 주소를 모를 뿐임다..
거저 하늘 밑에 있슴다...알아서 찾아오십쇼..
내레 팔 두겜다..
글구 남잠다 담 많슴다...
울 집에 맛있는거 많슴다...술은 쌓아놓고 먹고 맛있는 건 내 직접함다...
중요한건 울집 주소를 모를 뿐임다..
거저 하늘 밑에 있슴다...알아서 찾아오십쇼..
다 같이 음악방송 들어면서..
간빠이 합시다~~
ㅋㅋㅋ
간빠이 합시다~~
ㅋㅋㅋ
머......오지 말란 말이구나 머

빙빙 돌구면서리......ㅎㅎ 날 ...오래두 못감다....동서남북 잘 몰라서리...ㅍㅍ
긿일을가봐.....걍 ...내 댕기던 길 .....아니무....내가 걸아야할길 아니무 . ㅎㅎ
긿일을가봐.....걍 ...내 댕기던 길 .....아니무....내가 걸아야할길 아니무 . ㅎㅎ
바다꽃님!
내 거저 걍 한말임더...삐지시기는...혹시 철없는 이팔청춘?
할 수 없이 갈켜 드려야겠네...낼아침에 집앞에서 동쪽으로 100km
다시 남쪽으로 100km 다시 서쪽으로 100km 다시 북쪽으로100km
오시면 됨다.
내 거저 걍 한말임더...삐지시기는...혹시 철없는 이팔청춘?
할 수 없이 갈켜 드려야겠네...낼아침에 집앞에서 동쪽으로 100km
다시 남쪽으로 100km 다시 서쪽으로 100km 다시 북쪽으로100km
오시면 됨다.
아자님!
아이 마시겠다면서 드시나여...
할 수 없지므...간빠이!
아이 마시겠다면서 드시나여...
할 수 없지므...간빠이!
호우런...집 어딘지 나는 알짐..
술 냄새 따라 가면...
인츰 도착하짐~~
ㅋㅋㅋ
술 냄새 따라 가면...
인츰 도착하짐~~
ㅋㅋㅋ
아자님....낸데서두 술냄새 나는디?ㅍㅍㅍ
호우런님......내 동서남북....몰른다능거 말햇는데뚜나 ㅠㅠㅠ
글구 백킬로 ㅡ,.ㅜ 가다가 발 풀쳐서 ㅍㅍㅍ
근데여,,,그게 원점 아닌가여 ?ㅋㅋ
호우런님......내 동서남북....몰른다능거 말햇는데뚜나 ㅠㅠㅠ
글구 백킬로 ㅡ,.ㅜ 가다가 발 풀쳐서 ㅍㅍㅍ
근데여,,,그게 원점 아닌가여 ?ㅋㅋ
캬~아 아자님 정답임다...
힌트를 하나 주자면 술을 좋아해서 물가에 있슴다...
술떨어지믄 물이라도 마일려고...ㅎㅎ
가끔 안주 떨어지믄 낚시도 함다....
힌트를 하나 주자면 술을 좋아해서 물가에 있슴다...
술떨어지믄 물이라도 마일려고...ㅎㅎ
가끔 안주 떨어지믄 낚시도 함다....
바다꽃님!
내집이 뭐 따로 있나여...거저 아무집이나 내 집이겠거니 하믄 되짐..
근깐...바다꽃님 집도 내 집이지므...ㅎㅎ 그래서 원점이지므...ㅎㅎ
발풀리면 하늘을 이불삼아 땅을 요 삼아 쉬었다 가믄 되지므...
내집이 뭐 따로 있나여...거저 아무집이나 내 집이겠거니 하믄 되짐..
근깐...바다꽃님 집도 내 집이지므...ㅎㅎ 그래서 원점이지므...ㅎㅎ
발풀리면 하늘을 이불삼아 땅을 요 삼아 쉬었다 가믄 되지므...
서럽고 아리거든 이리오려마
모진바람 불거들랑 이리오려마
소금반찬 밥일망정
맘맞으면 그만이지
백년회로 할지라도 사랑만은 너를 주마! ----작자미상---
모진바람 불거들랑 이리오려마
소금반찬 밥일망정
맘맞으면 그만이지
백년회로 할지라도 사랑만은 너를 주마! ----작자미상---
ㅎㅎㅎㅎ 그렇네유............ㅎㅎ
빠져 죽겟음더..ㅍㅍ
어두웟던 마음에.....미간을 찌푸렷던 얼굴에.....
닫혀잇던 미운 마음에.......행여 ...주소없는 사랑에....
찾아나서는....그리움을 찾아나서는 .....
그리움이...사랑을 잉태한는.......계절로.....ㅎㅎㅎ
(좀 협떠 봣심다 )ㅎㅎㅎㅎ
닫혀잇던 미운 마음에.......행여 ...주소없는 사랑에....
찾아나서는....그리움을 찾아나서는 .....
그리움이...사랑을 잉태한는.......계절로.....ㅎㅎㅎ
(좀 협떠 봣심다 )ㅎㅎㅎㅎ

마지막 비가 내리 시길 바래여,ㅋ
1079...와우...
노래 넘 좋네요~~
노래 넘 좋네요~~
그리움에 취해~노래에 취해~술냄새에 취해~
맨정신에 들왔다...푹~취해 나갑니다...ㅎㅎ
맨정신에 들왔다...푹~취해 나갑니다...ㅎㅎ
...

언젠간 뚫릴테니깐..
구름 걷히게 되면,
태양을 보게 되는거고..
난 . 그래서 비가 내리면 좋는뎅..
시원하죠 ?
시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