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못만날거 같애' 란 너의 말에
조금은 서운해도 '알았어' 라고 대답하고
늦은저녁 집에가는 길에 혹시 그가
날 기다리고 있지는 않을까 나도 모르게 상상하고
기대와 달리 아무일 없이 집에 도착하면
그럴 이유도 없는데 괜히 또 한번 서운해진다
여자의 기대란 참 바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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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역전에서 신랑이 마중나오는가 두르번 거리다가 집가는 도중에도 자구 뒤로 보는나
뜨문뜨문 역정에서 기다릴적에는 기분이 짱이거든요
나만 그렇는가 했데만 ㅋㅋㅋㅋ
뜨문뜨문 역정에서 기다릴적에는 기분이 짱이거든요
나만 그렇는가 했데만 ㅋㅋㅋㅋ
사랑할때 남과여 다 바보되잖아요.
바보바보바보...ㅎㅎ
저도요..
저도요..
good!
요즘 문학감각이 넘쳐나는 분들이 수두룩해져서 좋아,,,
요즘 문학감각이 넘쳐나는 분들이 수두룩해져서 좋아,,,
사랑에 빠지다보면 눈도멀어지고 귀도멀어지고
혹시나 언젠가 련락없이 앞에 나타나주길바라는게 바보맘이겟죠
혹시나 언젠가 련락없이 앞에 나타나주길바라는게 바보맘이겟죠
후--기딱차다...
사랑이 신경으 싹 잘모데게 만드는군...ㅉㅉㅉ...
사랑이 신경으 싹 잘모데게 만드는군...ㅉㅉㅉ...

그래서 여자들은 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