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 일이 아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사랑 아무리 위대하다고 하지만은 부모도 우선은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법...
부부사랑도 마찬가지..자기자신 먼저 상대방을 더욱 사랑한다는건 므리.....
돌아누우면 남이라고 세상을 살아가자면은 자기자신을 젤 먼저 사랑해야 한다지만은
사랑이란 넘 힘들다....
사랑을 할줄 아는 사람은 결국 바다같은 흉금을 가져야 하는가부다.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해도 그것 역시 사랑이겠지....
주위사람 친척.친우 잘 대해주는것 역시 일종의 사랑이겠지....
그 누구에게 성낸 모습 보이지 않으려면 그것 역시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래야 할수 있는 일이 아닐가?
부하에 대한 관심이나 배려도 일종의 사랑일테지....
인생 살아가면서 이 모든걸 다 잘하려면 얼마나 넓은 흉금에 사랑할줄 알아야 할가?
사랑 사랑 하지만 어찌 남녀간의 사랑만이 사랑이라 할꼬?
남녀간의 사랑에 프로인 사람 사회생활이나 모든 현실속에서도 프로라고는 못할걸.....
그래서 사랑을 할줄 아는 사람이면은 주위의 존경을 받고 우대를 받을수가 있지 않을가?고 생각한다.
결국 사랑을 잘 하려면 우선은 좋은 성격이 있어야 할것 같다....
부드럽고 온화하고 유모아적인 거기에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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