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 괜히 심란하네 ,,
뭐 일하는데선 그지같이 손님 없엇지 ,,
만단의 준비를 하고 혈전을 맞이했건만 ,, 손님 읍네
전의 이틀과는 달리 ,, 오늘은 귀신이라도 방문해주길
기다리는 마음으로만 온하루 보냇다 ,
야밤 하루일꽈를 한시간 앞당겨 다 마치고 ,,
인생즐기기타임모드에 들어섰는데 ,,
또 심란해진다 ,,
비자해결의 문제가 희망이 보이는데 ,,
왼지 마음은 불안하고 ,,, 짜쯩만 더나고 ,,,
찜지는 삼복철에 갑짜기 쌩~하는 늦가을 찬바람이 불어오는 느낌,,
허허벌판에 서잇는듯한 그런 그 말못할 느낌 ,
내가 원하던것을 얻게 될려니 ,, 왜서 그것이 ,,
에잇 , 몰랑 ㅋ 기분 나쁜건 아니고 ,,걍 복잡하넹 머리가 ㅋ
오늘아침까지도 ,, 늦잠잔 나땜시 모닝콜 울리던 칭구 ,,
잠결에 존내 웃기는 대화내용을 했었다고 ,, 저녁에 말하든데 ,,
난 통 기억이 없엇다 , 즐겁게 시작한 하루였던것이만 ,,
그칭군 ,, 저녁에 ,,갑작스레 ,,,
고민을 턴다 ,, 요즘따라 심란하고 ,, 마음이 복잡하고 ,,
잠도 안오고 ,, 자꾸 갑자기 힘들어지고 ,, 어딘가에 기대고 싶고 ,,
사비씨이한 느낌이 이상하게 든단다 ,,
갑자기 힘들어하는 칭구 ,,, 모닝콜을 때려줘서 하루를 거쁜하게 시작해주던 칭구 ,,,
이렇게 힘들어 하구 있는데 ,,, 내가 힘이 안되여서 ,, 참 애나네 ,,,
내 말이면 다 들어주는 칭군뎅 ,,, 난 뭐 해줄께 없을까 ?? 휴~
고민 고민 하던중에 ,,
또 다른 칭구 한명이 전화왓엇다 ,,
갑자기 ,, 두어마디 하더니 ,,,단통에 울음을 터뜨린다 ,,
오늘 아주 불쾌한 일있었단다 ,,
나에게 역시 여러가지로 힘을 주던 친구인데 ,,
아무 명랑하고 쾌활하고 ,,,항상 자기자신을 ,, <超級大美女>라고 ,,자칭하는칭구 ,,
웃음을 떠날새 없던애인뎅 ,,, 낮에까지만해도 푸하하하 하구 웃어대던 애인뎅 ,,,
회사에서 먼일이 있었는지 ,,, 애가 ,,얼마 힘들었으면 ,,, 울음뽀터뜨리겟냐 ,,
위안을 해주거나 해결책을 찾아보자고 ,, 먼일이냐고 물엇더니 ,,
<그렇구 그래서 그러다보니 이렇게 됐다 > 이러는것이엿다 ,,
ㅡ.ㅡ ;; 위로해주고 싶던 맘은 사라지고 욕 나갈뻔햇다 ~!! 너 뛰질랭 ?! 하구설 ㅋ
우리 가게 마마가 떠오르게 하는 정신하나도 없는 표달방식이다 ,, ㅋㅋ
그래서 난 그러고 말랏다 ,,
<아 ~~ 그러니 내가 뭐랬니 ,, 그런일은 그렇구 그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
그럴때 그렇구 그렇게 처리했으니 지금 이렇구 이렇게 됐짜나 ,,
담부턴 그렇구 그런일에 봉착하면 ,,, 절때로 그렇구 그렇게 하지말고 ,, 이렇구 이렇게해 ,,!알찌!?>
이렇게 대꾸해줫더니 ,,,, 흑흑흑 하구 울던친구가 ,,, 풋핛핫 하다가 또 흑흑흑 한다 ,,,
휴 ~~ 울다가 웃으면 ,,xxx에 x이 어쩐다는데 흠 ,,, 근심이다 .ㅡㅡ;;;
참 ,, 인생살이 ,, 모두 만만치 않는가보다
내가 어떻게 위로 할찌도 몰겟고 ,, 암튼 갑갑하다 ~
오늘은 무슨날이기에 ,,,애들이 완전 쎄트로 힘든하루를 보냇을까 ,,
어웃 ,, 내가 말을 좀 잘햇으면 ,, 애들을 웃겨 줄련만 ,,
말빨도 난 약하지 ,,, 통 ,, 애들이 먼 병인지 진단도 못하게 증세를 말도 안하지 ,,
나보고 어쩌라고 ,,, 휴휴
그냥 ,,, 지금의 힘듬과 아픔은 ,,, 시간이 흐르고 난뒤에 ,,다시 돌이켜볼땐 ,,
웃음 한번으로 <참 그땐 그랬었지 ,, >하구 엣말처럼 ,,하는 날이 올껏임을 말해주고 싶다 ,
죽도록 아픔도 ,,, 죽을듯한 각오로 살아가면 ,,
고생끝나고 행복이 시작되고 자기만의 세상이 올것임을 ,, 전해주고 싶다 ,
참고로 ,,, 오늘은 글보단 ,,, 노래나 ,,, 귀까시고 열심히들 들어주라 ,,
가사에 ,,, 고도로 귀울려 ,,, 느껴봐 ,,, 인생살이 모두다~~ 그렇고그런것인거야 ,,
힘내라 ~! 니그들 ,,, 내가 기댈만큼 그런 큰재간이 없어서 먼 도움이 안되서 답답하구나 ~!
힘든것도 ,, 오눌 뿐일껏이란것을 ,,, 굳게 믿는다 ,, 내일엔 또 원래의 니그들 모습으로 돌아올꺼라 믿는다 ㅋ
그래야 우리 칭구인거지므 ㅋㅋㅋ 알것쨰 ?! 노래 ,, 조오치 ? 쳐들으랑 ㅋㅋ 밸남 또 폰때령 ~!
※ 이노래 역시 mp3 파일 ,, 안듣기면 ,, 폰때려 ! 들리겠금 알려줄꼐 방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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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와늘 절루,, 사람들이 기분 돋과 주는 아지노 모도라눙게짐....ㅍ
취뉴비 내보다 더 쎄구나.....
취뉴비 내보다 더 쎄구나.....
그래도 관심하고 관심받고 하는 사이들로 지내서 참 좋겟네요
모두 사이 좋게 보내서 부럽습니다
모두 사이 좋게 보내서 부럽습니다
함께 있지 못했어도
지금 니가 웃고 있어도
니 맘이 울고 있는거 알고
그러면서도 안위는 안해주고
그건 니를 잘 알고 있기때문에
니맘이자 내맘이 그러하기때문에
이게 친구중에 또 하나의 친구.....
밸남 또 폰때령 ~! ㅋㅋㅋㅋㅋ
지금 니가 웃고 있어도
니 맘이 울고 있는거 알고
그러면서도 안위는 안해주고
그건 니를 잘 알고 있기때문에
니맘이자 내맘이 그러하기때문에
이게 친구중에 또 하나의 친구.....
밸남 또 폰때령 ~! ㅋㅋㅋㅋㅋ
ㅎㅎㅎ그렇고 그래서 그렇게 된거라공?
그때 그렇구 그렇게 처리해서 지금 이렇구 이렇게 됏다구???ㅋㅋ
좋~앗쓰~ ㅎㅎ
노래 따운 받게 보내줍소...ㅎㅎ
그때 그렇구 그렇게 처리해서 지금 이렇구 이렇게 됏다구???ㅋㅋ
좋~앗쓰~ ㅎㅎ
노래 따운 받게 보내줍소...ㅎㅎ
>>어웃 ,, 내가 말을 좀 잘햇으면 ,, 애들을 웃겨 줄련만 ,,
말빨도 난 약하지 ,,,
니땜에 내가 웃는다~에혀~
말빨도 난 약하지 ,,,
니땜에 내가 웃는다~에혀~
노래 제목이 뭔감??
아무리 들어두 몰루겟땀......
아무리 들어두 몰루겟땀......

유머치수 개그맨급이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