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갑갑함에, 숨이 차오르지 않네여,
그 답답함에, 안타깝기도 하고....
또 이유없이
자욱해 지기 시작하다 ,가슴 저려 오는것 같네여.
뭔,,,가로 그리워 야겟는데...
뭔,,,가로 담아가 야겟는데....
그 답답함에, 안타깝기도 하고....
또 이유없이
자욱해 지기 시작하다 ,가슴 저려 오는것 같네여.
뭔,,,가로 그리워 야겟는데...
뭔,,,가로 담아가 야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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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걍 하던대로 하고 살엉
걍 잇는대로 갖고 살엉
걍 그러는것 니그 모습아니겟니 ㅋ
화이팅 ~
걍 잇는대로 갖고 살엉
걍 그러는것 니그 모습아니겟니 ㅋ
화이팅 ~
락엽님 ; 들려 주시는 자리마다,전해 주는 메세지마다,제 맘 그대로이네여..
님 말처럼, 기쁨도 나눠야 웃을수 있고, 부족점은 절로 채워
나가야 하는것 같아여..
일오팔사 ; 지금 이대로의 내 모습,, 어떤가?
님 말처럼, 기쁨도 나눠야 웃을수 있고, 부족점은 절로 채워
나가야 하는것 같아여..
일오팔사 ; 지금 이대로의 내 모습,, 어떤가?

그리고, 비우는 만큼,,,,,
그 자리에 그리움을 사랑으로 채워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