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속에...
사랑의 비가 아니라
고배를 겪고 아픔의 한잔을 넘기는
소주같이 찡한것땜에...
첨부터 기대는 많지 않았지만
완전한 모습으로 내 곁에 올수 없는 널 보면서
가슴이 아팠다.
오래 사귄 옛애인을 잊을수 없다며
미안해 하는 니 모습 보는게 지쳤다.
가라.억지로 내 옆에서 웃는척 말구.
하늘을 날다가 뚝 떨어지는 기분
별로다.
짧은 한여름밤의 꿈이였다.
넌 눈부시게 아름답지만
난 눈물겹다.
이 말을 이해할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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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내 맘 속 깊은 곳에두 비가 내립니다~ 휴~ 배고 파 ~! 
어째 아이 됨드....우우..
비가 온다능구나 ㅍㅍㅍ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