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불러주고 싶은노래야 ~~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했더랍니다.
개울가 언덕위에 예쁜 집 짓고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새 아침도 둘이서,어둔 밤도 둘이서
기쁨도 괴로움도 둘이 둘이서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바뀌고
두 사람은 엄마 아빠 되었답니다.
꽃러럼 고운마다 웃는 얼굴에
해보다도 밝은 꿈 피웠답니다.
비바람도 둘이서,두려움도 둘이서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해보다도 드겁게 살았답니다.
봄이 가고 여름 가고 가을도 가고
한 겨울날 저 산마루 눈이 쌓이는
지나날 신랑각시 머리 위에도
새록새록 남몰래 눈이 내리고 눈이 내리고,,,
태어난 아이가 어른이 되도록
둘이는 한결같은 참사랑으로
잡아주고 받들며 살았답니다.살았답니다.
이렇게 해줄수 있어 하지만 니가 원하는게 이게 하니라면...
내가 이걸 원하지만 니가 원하는게 아니라면 ...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했더랍니다.
개울가 언덕위에 예쁜 집 짓고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새 아침도 둘이서,어둔 밤도 둘이서
기쁨도 괴로움도 둘이 둘이서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바뀌고
두 사람은 엄마 아빠 되었답니다.
꽃러럼 고운마다 웃는 얼굴에
해보다도 밝은 꿈 피웠답니다.
비바람도 둘이서,두려움도 둘이서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해보다도 드겁게 살았답니다.
봄이 가고 여름 가고 가을도 가고
한 겨울날 저 산마루 눈이 쌓이는
지나날 신랑각시 머리 위에도
새록새록 남몰래 눈이 내리고 눈이 내리고,,,
태어난 아이가 어른이 되도록
둘이는 한결같은 참사랑으로
잡아주고 받들며 살았답니다.살았답니다.
이렇게 해줄수 있어 하지만 니가 원하는게 이게 하니라면...
내가 이걸 원하지만 니가 원하는게 아니라면 ...
니가 원하는대로 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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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요노래 내 쪼꼬말때 듣던 노래구나~~ ㅋㅋㅋ
서로 원하는게 다르면 해보다 뜨겁게 못삼다 ^^
오빠가 있다
갑돌이와 갑순이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