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가르쳐줄사람 있슴두???
내 농촌에서 자라서 아직 사랑경험이 없으끄마..
일년열두달 소궁디나 두드리고 돼지똥이나 치구
이런놈한테 마음두는 여자들이 없다끄마..
내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서 달아나잼두..ㅍ
그래서 작년에 피땀으로 재래운 돼지네마리를
눈물코물 흘리면서 땐노가 바깠스끄마 ..
이놈이 있으면 혹시 장가라도 갈쑤있는지 해서..
앞으로 선배들이 나를 잘 배워줍소 ..
내 인차 장가 가게스리...ㅋ
내 농촌에서 자라서 아직 사랑경험이 없으끄마..
일년열두달 소궁디나 두드리고 돼지똥이나 치구
이런놈한테 마음두는 여자들이 없다끄마..
내 몸에서 이상한 냄새가 난다면서 달아나잼두..ㅍ
그래서 작년에 피땀으로 재래운 돼지네마리를
눈물코물 흘리면서 땐노가 바깠스끄마 ..
이놈이 있으면 혹시 장가라도 갈쑤있는지 해서..
앞으로 선배들이 나를 잘 배워줍소 ..
내 인차 장가 가게스리...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지금드 돼지 농사 잘 할만 함드?
올해는 돼지 70마리를 기르끄마..
생각있으무 투자를 합소...
생각있으무 투자를 합소...
얼케 하므 됨드??
지금 돼지 값이 여자 값이 올라서 자꾸 팔무 아이 되는데 ㅋㅋ
북조선에 가서 여자를 싸옵소. 그게 제일 빠르꾸마.
오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