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임.

사랑이별 · #28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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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9 · 2007-08-02 00:40:38 · 조회 234
   잡 생각 만큼 자란 잡초가 어느덧  키  돋음 할려고 하네여...    마치 ~땡뼟 쬐이고 있는 그림자마냥 , 넘 적라라 한것 같기도 하고,  넘 검칙칙 한것 같기도 하네여..    이글 거리는 땡뼟을 피하느라고    자꾸 , <이슬 >천지로만 되네여...    뿌린 만큼 빛 난다던데 ..    빛 나기전에 증발 될것 같네요......    그럼,  진짜  날아 보게 되는 걸 아닐까??????    외로울수록 눈물날 수록 알수 없는 힘이 생겻다고 하듯이 말이져...    순식간에 자란 잡초라고 하기에는, 넘 방심 한거 같고,    방심이라고 하기보다 ,   제가 넘 무디였던거 같네여,    그럼, 갈고 닦고 라도 오면 <빛>을 볼껀가요???????    눈을 뜨고도 감은 것처럼 어둠속에서 마냥 헤매 다녓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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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귀신* · 2007-08-02 01:14:31
그래서?                                       
제비처럼 · 2007-08-02 01:29:52
넘 심오해서리
잡초두 생명력 강하답니다...거세바람...뜨거운 햇살맞아두....밟혀두.......쓰러안지구 ....포기않하구....살아가는 잡초 ....수수함서두 넘 넘 좋아요.. 응원함니다 ㅎㅎ

아자 · 2007-08-02 02:34:54
배경하구...노래가 참 좋네요~~

ㅋㅋㅋ


포우티햇슴다^^
『일오팔사』 · 2007-08-02 02:53:02
노래들으면서 ,,한참 배경 들여다 봣짐
뭔가가 좀더 박혀잇는것이면 우떨까싶공 ㅋ 모두 지 취향이겟지만은 ㅋ 참고롱 ㅋ
가을락엽 · 2007-08-02 03:29:33
뿌연뿌연 분위기,
뿌연뿌연  메세지,
뿌연뿌연  심정,,임드??
Hao ren · 2007-08-03 00:22:51
살다보면 많은 아픈일들이 우리네 삶 속 곳곳에 복병처럼 숨어 있다가
어느 순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찾아와 가슴한자리를 차지하곤 합니다.
비수처럼 꽂혀오는 그 수 많은 아픔들을 우리는 이기며 감내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 것이 우리네 삶이며 인생입니다.
운명처럼 찾아 온 아픔이라면 운명처럼 받아들이고
가슴에 꽁꽁 묶어두고 홀로 감내하려 하지 마시고
주위의 힘을 빌어 함께 극복해가시길....아픔은 나누어야 가벼워 지는 것 같아여..
 
햇빛에 사라져가는 이슬은 이내 다시 이슬이 되어 돌아온답니다.
서러워하지 마세요.
가면을 쓰고서라도 슬픈표정 짓지말고 웃으며 웃기며 살다보면
조금씩 아픔은 줄어든답니다.
마음이란 녀석이 참 희한해서 홀로 마음의 문을 닫아 놓고 깊게 아파하면
점점 더 아프게만 한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기쁨,즐거움,환희,행복라는 친구들이 부담없이
드나들 수 있도록 해 보세여 
기억이라는 녀석은 세월에 약하고
아픔은 기쁨에게 항상 져준답니다.
그리고 기쁨은 혼자서 만들기가 너무너무 힘들답니다.
함께 해야 쉽게 만들어 져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놓으세요...아픔이 또한 쉽게 나갈 수 있도록...
용돈 두둑히 줘서 내보내 세요.
오래도록 밖에서 놀라고...ㅎㅎㅎ


  
1079 · 2007-08-03 01:55:39
마음이란 녀석이 물음표의 문을 노크 하네여.
가을락엽 · 2007-09-08 15:05:16
호우런님,,,,, 용돈 두둑히 줘서 밖에 놀러 내보내 라구,,
                   오래도록 밖에서 놀라구.....ㅎㅎㅎ
                    오늘 거꿀로 클릭으로 들렷다가, 잘 보구 감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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