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없인 단하루도 살수없단 말
당신곁에 영원도록 있겠다던 말
당신앞에 행복놓고 함께웃잔 말
당신미소 보석처럼 지켜준단 말
당신가슴 가득하게 꽃피운단 말
당신사랑 나의사랑 영원하단 말
거짓이였나 봐요
하루가 스쳐가고
한달이 지나가고
계절이 바뀌어도
속절없는 세월속에
할수있는 일이라곤
그대향한 그리움꽃
가슴속에 키우는일
이렇게 비오는 밤이면..
가슴속 그리움꽃
서럽게 만개하여
당신있던 그자리에
당신인양 자리하니
어느새 눈물꽃 비에 젖어 애닮구나
당신곁에 영원도록 있겠다던 말
당신앞에 행복놓고 함께웃잔 말
당신미소 보석처럼 지켜준단 말
당신가슴 가득하게 꽃피운단 말
당신사랑 나의사랑 영원하단 말
거짓이였나 봐요
하루가 스쳐가고
한달이 지나가고
계절이 바뀌어도
속절없는 세월속에
할수있는 일이라곤
그대향한 그리움꽃
가슴속에 키우는일
이렇게 비오는 밤이면..
가슴속 그리움꽃
서럽게 만개하여
당신있던 그자리에
당신인양 자리하니
어느새 눈물꽃 비에 젖어 애닮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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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아무래도,
약속지키 지 못한 허무함인가요?
약속지키 지 못한 허무함인가요?
가슴속 그리움을
항상 맘속의 비에 씻기여 퇴색하면 어쩔려구요?
봉선화 물로 염색도 해야 겟는데 말이죠..
항상 맘속의 비에 씻기여 퇴색하면 어쩔려구요?
봉선화 물로 염색도 해야 겟는데 말이죠..
ㅎㅎ
비가 오길래 한잔 걸치다 보니...우울해지네여...
비를 좋아해서 별명이 Rain man이였는데...
맘에서 흐르는 비는 꽃이 아니라 화살촉이예여...
빗줄기가 내리는게 아니라 화살인듯 쏟아지죠...
맞는데 마다 아프져...
그래서 맘에 비가 많은 사람은 항상 아파해요...
비가 오길래 한잔 걸치다 보니...우울해지네여...
비를 좋아해서 별명이 Rain man이였는데...
맘에서 흐르는 비는 꽃이 아니라 화살촉이예여...
빗줄기가 내리는게 아니라 화살인듯 쏟아지죠...
맞는데 마다 아프져...
그래서 맘에 비가 많은 사람은 항상 아파해요...
1079님!
봉선화 선홍빛 색깔로 맘이 염색될 수 있다면.....얼메나 좋을까여..
맘에 뚜껑을 닫고 안에서 염색이나 해볼까여...
봉선화 선홍빛 색깔로 맘이 염색될 수 있다면.....얼메나 좋을까여..
맘에 뚜껑을 닫고 안에서 염색이나 해볼까여...
뚜껑 열면 주위에 공기에 먼저 휘발 한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꽉 닫고 안열면 되지므...
안에서 질식하더라도.....
꽃향기에 질식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은데...화사한 선홍의 꽃빛 속에서,,,ㅎㅎㅎㅎ
안에서 질식하더라도.....
꽃향기에 질식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은데...화사한 선홍의 꽃빛 속에서,,,ㅎㅎㅎㅎ
호우런...존밤~~
하루에..
세번씩은 우습시다^^
ㅋㅋㅋ
하루에..
세번씩은 우습시다^^
ㅋㅋㅋ
아자님!
하루에 세번은 훨씬 더 웃고 훨씬 더 웃기고 그래요...
근데 그 넘의 비가 그만 오늘 하루의 마지막을 우울하게 하네여..
주위에선 제가 아파하는지 서러워하는지 우울해하는지 전혀 모르져..
그냥 미친듯 일만 하는 사람인줄 알아여...
항상 웃고 우스게 소리 잘하니 알리가 없져...
하루에 세번은 훨씬 더 웃고 훨씬 더 웃기고 그래요...
근데 그 넘의 비가 그만 오늘 하루의 마지막을 우울하게 하네여..
주위에선 제가 아파하는지 서러워하는지 우울해하는지 전혀 모르져..
그냥 미친듯 일만 하는 사람인줄 알아여...
항상 웃고 우스게 소리 잘하니 알리가 없져...
그래서 아프구나~ ㅍㅍㅍ
아가~아가~ ㅍㅍ~
아가~아가~ ㅍㅍ~
이렇게 온라인 상에서 나마 마음으로
울어도 보고,
슬퍼도 해보고,
너스레도 떨어보고
서러워도 해보고 하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져.....
쉼터마저 없었으면 어찌했을려나 하는 생각이 드네여..ㅎㅎㅎ
울어도 보고,
슬퍼도 해보고,
너스레도 떨어보고
서러워도 해보고 하니
다행이라면 다행이져.....
쉼터마저 없었으면 어찌했을려나 하는 생각이 드네여..ㅎㅎㅎ
호우런...
在人前,每个人戴的面具不一,
好的坏的,善的恶的,全都不能卸下,
而虚伪是种天经地义的人生哲学,
所以我也不可避免的习惯戴上面具;
(퍼온글..)
그래두 자기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그런 친구를
찾읍시다....
슬플때 같이 울고..
외로울때 같이 술이라두
마실수 있는..그런 친구
그래야...
진정한 웃음이 점점..
뿔어나는것이 아닐까요..
在人前,每个人戴的面具不一,
好的坏的,善的恶的,全都不能卸下,
而虚伪是种天经地义的人生哲学,
所以我也不可避免的习惯戴上面具;
(퍼온글..)
그래두 자기의 진짜 모습을...
보여줄수 있는 그런 친구를
찾읍시다....
슬플때 같이 울고..
외로울때 같이 술이라두
마실수 있는..그런 친구
그래야...
진정한 웃음이 점점..
뿔어나는것이 아닐까요..
락엽님!
아픈가여....맴이...
그건 약도 없던데...
아프지 마삼....
아파본 사람만이 알져....약이 없다는거...ㅎㅎㅎ
아픈가여....맴이...
그건 약도 없던데...
아프지 마삼....
아파본 사람만이 알져....약이 없다는거...ㅎㅎㅎ
아자님!
성격이 원래 남앞에서는 절대 슬퍼하거나 우울해 보이지 않아여..
하기사 모르죠...맘껏 서러워해도 받아주는 이가 있다면...서러워 할지도..
하지만 괜시리 궁상맞을 것 같아서 잘 않될 것 같기도 하네여...
성격이 원래 남앞에서는 절대 슬퍼하거나 우울해 보이지 않아여..
하기사 모르죠...맘껏 서러워해도 받아주는 이가 있다면...서러워 할지도..
하지만 괜시리 궁상맞을 것 같아서 잘 않될 것 같기도 하네여...
아파도 보고,
새 살로 보듬어도 봣다가.........
계절 변화보다 더
민감해졋네요...
남 먼저, 봄 타고
님 먼저, 가을 타고
그러다
영문 몰르게 아플것~ 같아서요..ㅎㅎ
인젠,
아플것 같다는것에....예감----착감? ...에...
자꾸 , 먼저 아파하네요...ㅎㅎㅎ
바보같이...
점만 치면서 살았나봐~
나만 똑똑한 것처럼~ ㅎㅎㅎ
새 살로 보듬어도 봣다가.........
계절 변화보다 더
민감해졋네요...
남 먼저, 봄 타고
님 먼저, 가을 타고
그러다
영문 몰르게 아플것~ 같아서요..ㅎㅎ
인젠,
아플것 같다는것에....예감----착감? ...에...
자꾸 , 먼저 아파하네요...ㅎㅎㅎ
바보같이...
점만 치면서 살았나봐~
나만 똑똑한 것처럼~ ㅎㅎㅎ
락엽지는 가을이 오면
코트깃 치켜 세우고
제 멋에 흥이겨워 물들어 버린
가을의 오솔길을 걷노라면
왠지 모를 쓸쓸함이 눈가를 적시울 수도 있지롱...
코트깃 치켜 세우고
제 멋에 흥이겨워 물들어 버린
가을의 오솔길을 걷노라면
왠지 모를 쓸쓸함이 눈가를 적시울 수도 있지롱...
그러다가
봉선화 술이 되겟네여.ㅋㅋ
꽃으로 빚어진 술,
모두 함께 마시면서
지긋한 향기를 나누어야 겟네여.ㅋㅋ
봉선화 술이 되겟네여.ㅋㅋ
꽃으로 빚어진 술,
모두 함께 마시면서
지긋한 향기를 나누어야 겟네여.ㅋㅋ
봉선화 술이라...
담궈오시면 기꺼이 마시져...좀 비쌀것 같기는 하지만...
가만...온갖 술이 다 모이겠네여...
아자님은 와인.락엽님은 맥주,나는 소주,1079님은 봉선화 술...또 다른 사람은
무슨 술 가지고 나오실려나?
진짜 술판이네여...짬뽕하면 담날 고생하던데...고민이네..안마실 수도 없고..
담궈오시면 기꺼이 마시져...좀 비쌀것 같기는 하지만...
가만...온갖 술이 다 모이겠네여...
아자님은 와인.락엽님은 맥주,나는 소주,1079님은 봉선화 술...또 다른 사람은
무슨 술 가지고 나오실려나?
진짜 술판이네여...짬뽕하면 담날 고생하던데...고민이네..안마실 수도 없고..
갑자기 술? 무하하하...ㅋㅋㅋㅋ
1079....
영원한 친구랑...
눈물...웃음...을 안주로..
향기 그읏한 술잔을....
부티칩시다~~
호우런은 소주..낙엽은 맥주..1079는 봉선화술?? 나는 와인..
서로를 위하여....
영원한 친구랑...
눈물...웃음...을 안주로..
향기 그읏한 술잔을....
부티칩시다~~
호우런은 소주..낙엽은 맥주..1079는 봉선화술?? 나는 와인..
서로를 위하여....
락엽님!
갑자기 술이라니여?
맬 마심시렁...ㅎㅎ
나도 일주일에 3`4번은 마시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갑자기가 아니져...또 술이짐...
갑자기 술이라니여?
맬 마심시렁...ㅎㅎ
나도 일주일에 3`4번은 마시는 것 같은데...
그러니까 갑자기가 아니져...또 술이짐...
아자님
눈물,웃음 안주로 이라 .. 좋네요...ㅎㅎ
눈물,웃음 안주로 이라 .. 좋네요...ㅎㅎ
아자님!
전번의 슬픔잔은 다 비웠나여...아~다 마시고 기쁨을 마신다고 하셨지...
눈물,웃음을 안주로???? 울다가 웃으면??????ㅎㅎㅎㅎ
그 안주 정말 맛깔 나겠네여....
마십시다....캬~아,,,조타!
먼저 웃음안주 부터 먹고....
다음은 눈물인데...먹을까 말까여?
전번의 슬픔잔은 다 비웠나여...아~다 마시고 기쁨을 마신다고 하셨지...
눈물,웃음을 안주로???? 울다가 웃으면??????ㅎㅎㅎㅎ
그 안주 정말 맛깔 나겠네여....
마십시다....캬~아,,,조타!
먼저 웃음안주 부터 먹고....
다음은 눈물인데...먹을까 말까여?
호우런...
먼저 눈물 먹구...
웃음 먹어야짐~~ㅋㅋ
인젠 슬픈잔은 될수록..
안 마시기로 햇슴다..
맘이 넘 아파져서...
약두 없지^^ㅋㅋ
먼저 눈물 먹구...
웃음 먹어야짐~~ㅋㅋ
인젠 슬픈잔은 될수록..
안 마시기로 햇슴다..
맘이 넘 아파져서...
약두 없지^^ㅋㅋ
아~한잔했더니 또 눈꺼풀이 무거워지네여...
오늘은 그만 마시고 다음에 또 마시져...
아자!아자!하면서 락엽님! 1079님 안녕...
근데 1079는 무슨 의미인가여...졸리운데 궁금해지네...
오늘은 그만 마시고 다음에 또 마시져...
아자!아자!하면서 락엽님! 1079님 안녕...
근데 1079는 무슨 의미인가여...졸리운데 궁금해지네...
아자님!
그니까 제가 뭐라 했남여...마시지 마시라고 하닌깐...
기어코 마시더니...아프잖아여...ㅎㅎㅎ
이제 기쁨만 마시세여...아자!아자! 하면서리....
그니까 제가 뭐라 했남여...마시지 마시라고 하닌깐...
기어코 마시더니...아프잖아여...ㅎㅎㅎ
이제 기쁨만 마시세여...아자!아자! 하면서리....
나두...
1079가 궁금하네요~~
ㅋㅋㅋ
1079가 궁금하네요~~
ㅋㅋㅋ
글쵸?
10월 79일이 생겼나?
언제 생겼나? 뉴스에도 안나왔던데...
10월 79일이 생겼나?
언제 생겼나? 뉴스에도 안나왔던데...
호우런...
궁금해지니까..
더 졸리죠??
ㅋㅋㅋ
궁금해지니까..
더 졸리죠??
ㅋㅋㅋ
눈꺼풀을 들어 올리고 잠시 기둘리고 있어여...
궁금해서리...
근데 말이 없네여...
봉선화 술 마시고 취하셨나 보네...아니면 눈물먹고,웃음까지 먹어버리셨나?ㅎㅎ
그럴 줄 알고 나는 웃음만 먹었는데...ㅎㅎ
궁금해서리...
근데 말이 없네여...
봉선화 술 마시고 취하셨나 보네...아니면 눈물먹고,웃음까지 먹어버리셨나?ㅎㅎ
그럴 줄 알고 나는 웃음만 먹었는데...ㅎㅎ
호우런...
그러게요...없어졋네...
난 아직 안 마셔서..
천천히 기다릴쑤 있는데..
ㅋㅋㅋ
그러게요...없어졋네...
난 아직 안 마셔서..
천천히 기다릴쑤 있는데..
ㅋㅋㅋ

눈물 꽃으로도 피네여,
맘에서 흐르는 비는
뭘로,,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