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자막이 내려 이글거리는 불꽃 사이로 연기처럼 풀어지면 오늘도 , 꿈을 건너는 너의 발자국 소리... 나는 정신없이 빠져든다 공백의 긴 시간....중..... 뼈마디 사이로, 음악이 흐르고 향기로운 듯한, 비누거품이 일면, 시작되는 거지.. 꿈의 되풀이~ 상상의 공간~ 희뿌연 달그림자 속에, 희뿌연 상상의 지꺼기, 그리움으로 앓던 가슴...... 숨 쉬고 있는 ,쌓이고 쌓인 , 기억의 책갈피 속에 접어둿던 잎파리 펼쳐본다.. 색바랜 잎파리에 염색이나 해볼까? 이글거리는 불꽃처럼 이글거리는 색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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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락엽님 ^^ 들려 주셧네여 ^^

남은 잎새 하나~
끝내 떨어져 뒹글고
어디로 갈까 외로워 하는
저 외로움은
그리움으로 가득 쌓인다......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