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여러분 도와주십시요..

사랑이별 · #285444

← 사랑이별

기약의남자 · 2007-07-29 22:58:40 · 조회 236
저는 일본에 온지 벌써 1년반 됬어요 ...
수치스럽지만  일본에 와서  3달만에 여자친구를  사귀게 됐어요..
얼마 안지나 같이 한집에  살았어요 ...
서로 서로를 리해못해서  많이  싸우기도 했어요 ..
그래두  우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얼마전  여자친구가  第三者 생겠고,,,
집을  나갈려구 합니다 ..
이러한  상황입니다..
지금 이당시  여자친구를 보내줘야 좋은 길입니까/
아니면 말려야 합니까..
第三者 일본온지 7년이고  돈도 많이있어요 ;;
저를  누구 좀도와 주세요  
어떻게 하면 됍니까...
여자친구는  고향이 심양 이고
저는  고향이 연변입니다 ,,
좀 도와  주세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ハナ · 2007-07-29 23:11:03
그게 말린다고 될일입니까 쿨~하게 보내주세요
기약의남자 · 2007-07-29 23:19:50
감사합니다 ,,
보내고 싶은데  ㅣ
제마움이  않됍니다,
떫 · 2007-07-30 04:42:42
...         
파룬 · 2007-07-30 08:12:22
사랑한 사람 생겼는데 왜 수치라고 적었는지.
아직 사랑에 이른 사람처럼 말합니까?
3자 생겼으면 보내주세요.
지금 당장은 보내준다는게 분하게만 느껴지겠지만 떠난 마음은 다시 안 돌아옵니다.
헤어진다는게 별게 아닙니다.
가는 자는 안 말리고 오는 자는 안 막는다.
오늘 보내지 않으면 내일엔 새 인연 못 만나게 되지 않습니까.

학 · 2007-07-30 11:52:00
후에가서 후회할 일은 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부사장 · 2007-07-30 21:48:17
제3자가 생격다는건 두사람사이에 믿음이 없었기때문이라고 봅니다
이미 맘이 떠난사람은 말려서 머합니까 남자라면 그냥 축복해주고
왜서 여자가 떠났는지를 자신한테서 원인을 찾고 다음 여자한테는진정한 사랑을 줘서 가라고 해도안가겠금 더 노력하세요
23세 청춘 · 2007-07-31 18:28:17
서로가 진심으루 사랑하지않는다면 동거생활은 삼가합시다
그렇게 쉽게 돈많은 남자가생겻다고 떠나가는 상대는 더 붙잡지말고
보내주세요   다시붙잡고산대도 결혼한후  돈많구 더좋은남자가생기면
또 그대 곁을 떠나갈 사람입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오랜 챗 친구가 결혼하자구 나서면cuiyunjong2007-07-30 12:342375
남자들이란 참cuiyunjong2007-07-30 09:512384
일오팔사 - 몫임을『일오팔사』2007-07-30 08:592898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파룬2007-07-30 08:202330
햐,,,,,,,,,,,미치짐 --;;오빠만의 애기2007-07-30 03:592449
심심해서욤..남이라구2007-07-30 00:512391
▶ 제발 여러분 도와주십시요..기약의남자2007-07-29 22:582368
퍼온 글입니다.Azusa2007-07-29 22:522344
이사람을 사랑한다.金永 梅2007-07-29 21:172392
한 남자를 잊자면...노력2007-07-29 19:5733114
당신때문에 행복해하는사람이잇슴니다..오늘2007-07-29 18:402395
사랑이나만의 이별2007-07-29 18:212401
사랑이나만의 이별2007-07-29 18:132351
말을 하지 그랬어....Hao ren2007-07-29 17:5525134
♥요건 남자분들만 보세요!^^HAn2007-07-29 16:233411
남자들은 여자들의 이런 행동에 감동한다.HAn2007-07-29 16:012896
봄.여름.가을.겨울.Smile2007-07-29 15:2723420
지금 밖에 비 정신나게...해피2007-07-29 13:482362
이런 느낌은 먼가?커플2007-07-29 13:442372
부모사랑마구사는 인생2007-07-29 13:362384
너는 내꺼얌미인송2007-07-29 12:342376
마지못해 피는 꽃...비시깨2007-07-29 08:172366
어떻게 해야지?!이별은겨울비처럼2007-07-29 04:0624316
마음아프겟죠...※피아노※2007-07-29 03:182405
말하지 그랫어요...※피아노※2007-07-29 02:382322
착한 분 ~~~~~~~~~~~~~의리!2007-07-28 23:462390
사랑은...피피2007-07-28 21:462423
오늘도小丸子2007-07-28 20:522413
영원히 사랑해스파도라이2007-07-28 19:002375
어디에?stylish2007-07-28 18:332372
← 이전24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