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보고 싶다고 다 볼수 있다면
떨리는 마음 있을가
느끼도 싶다고 다 느낄수 있다면
사랑을 지속할 수 있을가
삶은 참으라 하고 고독은 몸서리 치며
너를 느끼라 한다.
오늘도 그리운 너에게 나는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가
촉촉히 비가 내리는 오늘도
그리움 속에서 보내고 내일은 또
어떠한 마음으로
너를 그리워하게 될지.
이렇게 서로 그리움 커 서로를
원망하면서
사랑은 커져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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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리움은 누구한테 알려지지 않는 은밀한 나만의 사랑이다...
그리움을 그 누구한테 전하는 순간부터 그리움은 작아만 가고...
은밀한 사랑도 떠나버리는건가...
그리움을 그 누구한테 전하는 순간부터 그리움은 작아만 가고...
은밀한 사랑도 떠나버리는건가...
무헬헬...무킥킥...ㅎㅎㅎ
...

유일하게,, 우연하게 일치 됏던,,,글임더,,ㅎㅎ
그리움은
보고 싶어도 참는 거다
그리움은
누군가를 끊임없이
마음속으로 좋아하는 거다
그리움은 그 무엇을
애타게 기다리는 거다
그리움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도 않고 누군가를
지독히 사랑하는 거다
보고싶어도 참고 있다가
그리워도 참고 있다가
그 보고픔이, 그 그리움이
마침내 눈물이 되면
그땐 비로소
그리움이 향기가 된다
누군가를 지독히
그리워해본 사람은
그 무엇인가를
지독하게 기다려 본 사람은
그리움이 눈물로
변한 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사랑은 불꽃처럼
순간적으로 일어나지만
그리움은 두고 두고
가슴속에 묻어둔 비밀처럼
그렇게 아주 은은하게
조용히 다가오는 거다
그리움의 향기는
혼자 사랑하는 마음처럼
꼭 그리워하는 누군가에게
전해지지 않아도 좋다
그리움의 향기는
별처럼 내 가슴속에만
꼭꼭 숨어 있어 나만이
느낄 수 있는 은밀한 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