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찾아드는 설레임이...
여름에 찾아드는 상큼함이...
가을에 찾아드는 외로움이...
겨울에 찾아드는 마음 시림이...
두렵지 않아...
홀로 느낄수 있고...홀로 감당해낼 수 있어...
앵두같은 입으로...
수박을 통채로 삼키다 입 째진 바보처럼...
그렇게...그렇게...
내 마음이 받아못내는 현실이라도...
외면못해...
피하지 못할 것들은 솔직히 받아들이고...
나한테 속하지 않는 것은 미련없이 떠나보내고...
나한테 속하는 것은 마음 다바쳐 아껴주고...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으로...
모든 걸 차분히 받아들일게...
그러느라면....................
그 언젠간...
나한테 속하는 행복이
나의 삶속에 살며시 스며들 그 날이
있을 것이라고...믿어마지 않는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러하듯이...
내 마음에...내 삶에...
어설픈 飾りなんか必要ない。。。♡
여름에 찾아드는 상큼함이...
가을에 찾아드는 외로움이...
겨울에 찾아드는 마음 시림이...
두렵지 않아...
홀로 느낄수 있고...홀로 감당해낼 수 있어...
앵두같은 입으로...
수박을 통채로 삼키다 입 째진 바보처럼...
그렇게...그렇게...
내 마음이 받아못내는 현실이라도...
외면못해...
피하지 못할 것들은 솔직히 받아들이고...
나한테 속하지 않는 것은 미련없이 떠나보내고...
나한테 속하는 것은 마음 다바쳐 아껴주고...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으로...
모든 걸 차분히 받아들일게...
그러느라면....................
그 언젠간...
나한테 속하는 행복이
나의 삶속에 살며시 스며들 그 날이
있을 것이라고...믿어마지 않는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고...
내일도 그러하듯이...
내 마음에...내 삶에...
어설픈 飾りなんか必要な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0)
개므 맘으 쫄딱 뻬께구 나돌아 댕기게 하갠능가? 
노래 좋고 ,,
글도 좋고 ,,
쓰말 홧팅 ,,
글도 좋고 ,,
쓰말 홧팅 ,,
wuming...음...ㅎㅎ 화내시는거예유? 지금...ㅎ
일오팔사...고맙수다. ㅋㅋ 홧팅 해야쥐...ㅋ
일오팔사...고맙수다. ㅋㅋ 홧팅 해야쥐...ㅋ
봄에 찾아드는 설레임이,, 향기의 싱그러움으로 다가와...
여름에 찾아든 상큼함이,, 이글거리는 화끈함으로 다가오네..
.
.
가을에 찾아오는 수확감이,, 여직 몸터지게, 맘 터지게, <참고 견디여온> 열매??
겨울에 찾아 오는 푸근함,, 계절내내 <여유>없이 ,뛰고 뛰다, 간만에 다가온 <안정>~
시림?
안정?
맹목적인 <묵인>으로, 다채로운 인생에,, 흑백이란 <낙인> 찍네요...
그래서.
다가오는 겨울은...
자신도 몰르게... 시리고..춥네요...
<혼자 지는달>이던 <혼자 뜨는 달이던>
결국
<즐기는 음악>이던 <즐기던 소설>이던
혼자가 아닌데..
<애청자> 나아가선 <애독자>도 있는데...
넘...
혼자....세상 맞이하려 하네요.....
여름에 찾아든 상큼함이,, 이글거리는 화끈함으로 다가오네..
.
.
가을에 찾아오는 수확감이,, 여직 몸터지게, 맘 터지게, <참고 견디여온> 열매??
겨울에 찾아 오는 푸근함,, 계절내내 <여유>없이 ,뛰고 뛰다, 간만에 다가온 <안정>~
시림?
안정?
맹목적인 <묵인>으로, 다채로운 인생에,, 흑백이란 <낙인> 찍네요...
그래서.
다가오는 겨울은...
자신도 몰르게... 시리고..춥네요...
<혼자 지는달>이던 <혼자 뜨는 달이던>
결국
<즐기는 음악>이던 <즐기던 소설>이던
혼자가 아닌데..
<애청자> 나아가선 <애독자>도 있는데...
넘...
혼자....세상 맞이하려 하네요.....
스마일님..
언젠간 우리 함께
뜨거운 심장에 따라 나오는
계절 타는 , 수집 타는 ,
그래서
얼굴에 홍조를 띄는,
소녀도 아닌, 처녀도 아닌,
시기와 때도 맞보고, 지나쳐 보고 한,
한떨기
<<< 진 달 래 >>> 될강?ㅎㅎㅎ
봄을 맞이 하는 진달래.... 넘...이쁜 꽃이래.....쓰맬언니..ㅎㅎㅎ...
언젠간 우리 함께
뜨거운 심장에 따라 나오는
계절 타는 , 수집 타는 ,
그래서
얼굴에 홍조를 띄는,
소녀도 아닌, 처녀도 아닌,
시기와 때도 맞보고, 지나쳐 보고 한,
한떨기
<<< 진 달 래 >>> 될강?ㅎㅎㅎ
봄을 맞이 하는 진달래.... 넘...이쁜 꽃이래.....쓰맬언니..ㅎㅎㅎ...
나겨비 왔수? ㅎㅎ
그래...애청자...애독자...다 있지...
거기서 많은 힘을 얻고있고,잘도 견디여 내고 있는데...
마음 한구석은 마냥 허전하기만 하넹...ㅎ
아직은 때가 아닌거겠지?
때가 되면...내가 있는 힘껏 막아보려 해도...
주체없이 다가오기만 하는게 아닐가...ㅡㅡ;
맹목적인 묵인으로...다채로운 인생에 흑백이란 낙인을 찍는다...
그래... 할말없네...어쩜 그럴지도 모르지...
흑백이 어느만큼 지속되믄 채색이 다가올가?ㅎ
때가 되면 흑백도 지겨울때가 있겠지...ㅋ
그래...애청자...애독자...다 있지...
거기서 많은 힘을 얻고있고,잘도 견디여 내고 있는데...
마음 한구석은 마냥 허전하기만 하넹...ㅎ
아직은 때가 아닌거겠지?
때가 되면...내가 있는 힘껏 막아보려 해도...
주체없이 다가오기만 하는게 아닐가...ㅡㅡ;
맹목적인 묵인으로...다채로운 인생에 흑백이란 낙인을 찍는다...
그래... 할말없네...어쩜 그럴지도 모르지...
흑백이 어느만큼 지속되믄 채색이 다가올가?ㅎ
때가 되면 흑백도 지겨울때가 있겠지...ㅋ
ㅎㅎ 자사자리할 정도로 솔직한 글이...또 우리 나겨비 아픈곳을 찔렀나?
아니라면 다행이고~ 음...
뜨거운 심장이라...그 뜨거운 심장이 해빛을 보지도 못하고 식어버릴지는 몰라도...
노래가사 인용하는 건 어떠산데...ㅋㅋ (갑자기 연변사투리.ㅋ)
노래서도 하루아침 시들어갈 사랑이라면 혼자가 더 편하다네...
아니라면 다행이고~ 음...
뜨거운 심장이라...그 뜨거운 심장이 해빛을 보지도 못하고 식어버릴지는 몰라도...
노래가사 인용하는 건 어떠산데...ㅋㅋ (갑자기 연변사투리.ㅋ)
노래서도 하루아침 시들어갈 사랑이라면 혼자가 더 편하다네...
그램
<쓰맬> 맨날 <낙엽>하구 놀아...ㅎㅎㅎ
내....<오만가지.......욱끼재~>ㅎㅎㅎ 우리 같이 웃자...ㅎㅎㅎ^^
<쓰맬> 맨날 <낙엽>하구 놀아...ㅎㅎㅎ
내....<오만가지.......욱끼재~>ㅎㅎㅎ 우리 같이 웃자...ㅎㅎㅎ^^
ㅋ 넌 보고만 있어도 충분히 욱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헬헬~
뒷골 쓱쓱~
쫌 어찜....욲끼눈것 같으루 하짐...우우~
이래다가....시집은 죽어두 못가짐...ㅎㅎㅎ 무헬헬~ 뒷골 쓱쓱~
뒷골 쓱쓱~
쫌 어찜....욲끼눈것 같으루 하짐...우우~
이래다가....시집은 죽어두 못가짐...ㅎㅎㅎ 무헬헬~ 뒷골 쓱쓱~
ㅋ~시집...
나겨비 기를 꺾어놓을만큼한 으쯔와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겠지...ㅋ
나겨비 기를 꺾어놓을만큼한 으쯔와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겠지...ㅋ
외로움과 마음시림이
두렵지 않아...
원래 두려운 사람들이 하는 말인데...
무서울때 나는 무섭지않아 무섭지않아 하며 되뇌이는 것 처럼...
홀로 느낄 수 있고..홀로 감당해 낼 수 있어...
홀로인게 힘든 사람들이 하는 말인데..
홀로인게 너무 버거워서...
Smile cheerfully........smile again........be happy
피할 수 없으면 차라리 즐기래요..
그러면 언젠간 스마일님의 행복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방긋이 미소 지으며 팔짱끼고 함께 할 거라 믿어요.
두렵지 않아...
원래 두려운 사람들이 하는 말인데...
무서울때 나는 무섭지않아 무섭지않아 하며 되뇌이는 것 처럼...
홀로 느낄 수 있고..홀로 감당해 낼 수 있어...
홀로인게 힘든 사람들이 하는 말인데..
홀로인게 너무 버거워서...
Smile cheerfully........smile again........be happy
피할 수 없으면 차라리 즐기래요..
그러면 언젠간 스마일님의 행복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방긋이 미소 지으며 팔짱끼고 함께 할 거라 믿어요.
ㅎㅎㅎ
호우런님 오셧구나...ㅎㅎㅎㅎ
호우런님 오셧구나...ㅎㅎㅎㅎ
락엽님 오셨네....
어디엔가 알콜 내음이 베어있는 듯한 느낌에
동참했져..ㅎㅎㅎ
어디엔가 알콜 내음이 베어있는 듯한 느낌에
동참했져..ㅎㅎㅎ
그래요...Hao ren님...많이 두렵고 , 많이 힘들죠...
그치만...내 외로움이...내 버거움이 ...
만나게 되는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부담이 되지 않게...
글로 내 마음을 어루쓸곤 하죠...
내 마음은 언제까지나 내가 책임져야니깐요...
이제 만나게 될 사람한테는 웃는 모습만 보이고 싶거든요.
기대는게 아닌 사랑을 해주고 싶거든요.
나의 행복을 위해서...
그치만...내 외로움이...내 버거움이 ...
만나게 되는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부담이 되지 않게...
글로 내 마음을 어루쓸곤 하죠...
내 마음은 언제까지나 내가 책임져야니깐요...
이제 만나게 될 사람한테는 웃는 모습만 보이고 싶거든요.
기대는게 아닌 사랑을 해주고 싶거든요.
나의 행복을 위해서...
나겨비는...내가 진 집에...매일 놀러오능구나...ㅎㅎㅎ
정말 너무 고맙다...ㅠㅠ 그리구 네가 참 이쁘다...ㅎㅎ
언젠가는 이런 기분나쁜 방이 아닌...
현실에서 많이 이뻐해줄거다.ㅎㅎ
정말 너무 고맙다...ㅠㅠ 그리구 네가 참 이쁘다...ㅎㅎ
언젠가는 이런 기분나쁜 방이 아닌...
현실에서 많이 이뻐해줄거다.ㅎㅎ
이래뵈도...ㅎ 겉모습은 나름대로 다른 사람 위로해주는 데가 있으니까...ㅋㅋ
노래가사로....
어제는...
선뜻선뜻 잊읍시다
간밤 꾸었던 슬픈 꿈일랑
아침햇살에 어둠가시듯
잊어버립시다
오늘은...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쳐 보는 거야...
그런데...어제도...오늘도..
정선연의 "빈처" 고독"만 듣고 있네....
어제는...
선뜻선뜻 잊읍시다
간밤 꾸었던 슬픈 꿈일랑
아침햇살에 어둠가시듯
잊어버립시다
오늘은...
누구나 한번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 길에 지쳐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쳐 보는 거야...
그런데...어제도...오늘도..
정선연의 "빈처" 고독"만 듣고 있네....
잊는 일의 첫 발자욱이...
나의 어제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일입니다...
무조건 잊으려고만 하지 말고...
칭구분들과 그 아픔을 나누는겁니다...
마음을 열어가느라면...
아픔도 함께 날려버릴수 있을겁니다...
나의 아픔이 굉장히 큰것일 지라도...
나의 아픔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해야 하는겁니다...
마음속에 달라붙어있는 암과도 같은 아픔이지만...
꼭 치유될수 는 있답니다...
나의 어제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일입니다...
무조건 잊으려고만 하지 말고...
칭구분들과 그 아픔을 나누는겁니다...
마음을 열어가느라면...
아픔도 함께 날려버릴수 있을겁니다...
나의 아픔이 굉장히 큰것일 지라도...
나의 아픔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해야 하는겁니다...
마음속에 달라붙어있는 암과도 같은 아픔이지만...
꼭 치유될수 는 있답니다...
ㅎㅎ
잘 생각햇네...ㅎㅎ
잘 생각햇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