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추억하는 오늘…
살아갈수록
기억해야 할것보다 추억해야 할것이
많아지는 세상이 서럽다…
이제는 더이상…
너를 기억이 아닌…
추억으로 봐라봐야만 한다는 사실이
뼈에 사무치도록 서럽다…
서럽다…
너무 서러워 미치겠다…
제싸이에 오시면 좋은글들이 많습니다.
내 싸이홈피: http://www.cyworld.com.cn/jinshengnan110
내 메신저 :jinshengnan225@hotmail.com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cuiyunjong님..누구세요?낸데 대하여 이렇게 잘알아요?

넘 서바마쇼. 이쁜 사람들이 설바하므 우리처럼 못생긴 사람은 우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