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좀 몸이 풀리네 ,, 일찍 취침해야할듯하네
오늘오 지나치게 히마여서 ,,
시간도 뗴울껨 ,, 덴쬬 부뜨러놓고 함꼐 운동을 ,,,
근데 ,, 좀 운동이 과도했나봐 ~
욕심이 지나치면 삶이 피곤해진다든데 ,,
운동도 지나치니 몸이 피곤해져와삐네 ,,
오늘 ?! 참 지루한 하루였다,
웃기지 않는 웃기는일이 있엇다만은 ,,
회보인만큼 ,, 잼없어도 그냥 읽어주라 ,
내 오늘은 별로 그닥 즐겁찌 않으니까 ,,,
회보도 ,,, 영 ~ 따분할듯 ,,
오후에 ,, 전화가 왔엇지 ,,
내랑일하는 칭구의 전화로 전화가 왔는데 ,,
알바면접땜시 ,, 전화한다는 그쪽의 소리였어,
알바생 모집은 내가 글올렸으니 ,,,
칭구전화로 왔지만 내가 받게 된거야
놈-<엽세요~ 알바모집한다해서 전화하는데요 ,,>
나-<아~ 글쿤요 , 근데 그글 올린지 시간 꽤되는데여 ,>
놈-<알아여 , 사람구했을꺼라고 생각했슴니다만 ,,그래도
모르잖어요 ,구했던 사람이 맘안들어서 크비해버렷는지
그래서 혹시나해서 전화 또 드려보는겁니다만 ,,, >
나-<ㅋㅋㅋ 그러세요 ,,, 죄송합니다만 ,, 새로모집한놈 일잘해요
그만큼 밥을 많이 축해서 좀 그렇고 그렇긴 하지만 ,, 크비할
생각은 사장이 없어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 님한테 안됏네요>
놈-<아 ~ 글쿤요 , 근데 ,, 님은 연변사람 ? >
나-<그렇습니다만 ,,, >
놈-<그렇구나 , 반갑슴니다 저도 연변사람입니다, 다른 일자릴 부탁해도 될까요?>
나-<돕구싶지만 그런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아니여서 ,,, 실망시켜 미안하넹 ㅋㅋ>
놈-<저 80생인데 ,,님은 ?? 우리 칭구라도 해요 ,,,외국에서 외로븐데,,, >
순간 ,,, 난 이것이 먼놈의 장난전화임을 느꼇다 ,
씹땡~ 니 장난전화에 놀아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
나-<외로브면 캬바가고 몸풀려면 콜부르고 애기 욕심나면 와이프 찾아가셈 ~
같은 남자인 나를 부뜰고 앉아서 죽도 안나올껀디 ,, >
놈-<ㅋㅋ 쫌 하시네~ 캬바는 새낫고 콜은 드럽고 와이프는 있어요 ~ 그래도 ,,>
나-<ㅋㅋ 말씀중 끊어버려 죄송한데 ,,, 정확히 우리 지금 통화 6분임니다,,
님의 전화비 더 팔게 할 맘은 없으니 ,, 이만 끊읍시다 ,, !>
놈-<왜요 ? 아직 할얘기 더 남았는데 ,,, >
나-<상대잘못짚은듯해요 ,, 사실 그 모집글 ,,장난글였슴니다,
당신은 제 28번쨰 장난질에 당첨된 사람임니다 ,ㅋㅋㅋㅋ 그럼 이만 ,,>
전화를 끊어 버렸다 ,,
장난전화라면 ,, 끝까지 들어주다간 혈압만 올라갈껏이니 ,, 그냥 끊는게 상책인듯해서 ,
장난전화하는 그놈이 골라쥔 상대가 ,,장난글 올린 사람이라면 ,,
아마 기분 존나 드러웠을껏이다 ,, 남잡이 제잡이 격으로 됐으니 ,
다시 전화 또 오드란다 ,, 물론 내 전화번호가 아니여서 ,, 난 태평이짐
내 칭군 아주 불평이 크더라구 ,, 그놈이 포기안하고 빡세게 계속 전화온다면서 ,,,
불평한들 나보고 어쩌라고 ,,, 이미 엎질러진물인데 ,,,
다시 장난전화한 놈한테 전화해서 여차여차 ,, 해석할맘은 죄뿔만큼도 없는데멀 ~ 히잇 ~
오늘은 왼지 ,, 우울하네 ,,
아~~ 갑갑하다 ~~ 또 운동이나 더 해야쓰겟다 ,
폭탄처럼 날아오는 질문들을 웃음으로만 넘겨버려야만하니 ,,
어젯밤 본 야심만만 ,, 게스트중 이동건 나오던데 ,,
이동건의 얘기들이 ,, 아주 가슴을 떄리네 ,,,
뜬검없이 지금 영화 제목 하나 지금 떠오른다 ,,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였더라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누기 그런짓 합디까 그냥 확
가 전활루 빠디 시켜놀가 ...
내 전화루 침 별루 전화 아까봐 세게 못치짐 ㅋㅋㅋ
가 전활루 빠디 시켜놀가 ...
내 전화루 침 별루 전화 아까봐 세게 못치짐 ㅋㅋㅋ
외로브면 캬바가고 몸풀려면 콜부르고 애기 욕심나면 와이프 찾아가셈 ~
같은 남자인 나를 부뜰고 앉아서 죽도 안나올껀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존나 웃겻다 , 나만 그런감? ㅋㅋㅋㅋㅋ
같은 남자인 나를 부뜰고 앉아서 죽도 안나올껀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존나 웃겻다 , 나만 그런감? ㅋㅋㅋㅋㅋ
흠~소우까....
음...눈에는 눈 , 이에는 이, ㅎㅎㅎ
전화주인 친구분한테는 안됬지만.
한수 배우고 갑니다.
1584님의 애독자가 오늘부로 한명 늘었어요 ㅎㅎ
전화주인 친구분한테는 안됬지만.
한수 배우고 갑니다.
1584님의 애독자가 오늘부로 한명 늘었어요 ㅎㅎ
별루 오늘은..
개인것 같으루 해....ㅎㅎ
그니깐..
오늘은 맑은 기분으로....
챈~찐~!
무하하하~!!
개인것 같으루 해....ㅎㅎ
그니깐..
오늘은 맑은 기분으로....
챈~찐~!
무하하하~!!
며칠지난뒤에야 댁의 글을 읽게 됐지만 지금 제 기분에 딱임다.
난 오늘 정말 우울함다. 어제 술먹어서 속이 아픈것두 있지만 인생에 대한 고민이 생겼는지 기분이 정말 따운임다.
좋은 노래두 잘 듣구 감다.
난 오늘 정말 우울함다. 어제 술먹어서 속이 아픈것두 있지만 인생에 대한 고민이 생겼는지 기분이 정말 따운임다.
좋은 노래두 잘 듣구 감다.

이런 저런 일 많이도 일어나넹...ㅎㅎ
나한테는 그럴만한 일들이 별로 일어나지를 않넹...ㅋ
우울할땐 운동이 좋지~음...
운동~열씨뮈 하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