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번쯤
이런 생각 안해 본 분은 없을 것입니다.
“다들 평탄하게 잘들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렇게 늘 어려울까?
저 사람은 아우토반 고속도로처럼 잘 나가는데
내 길은 왜 만날 울퉁불퉁 가시밭길인가... ”
그렇게 우리들은
남의 손에 쥔 떡을 크게 보고
내 손에 쥔 액(厄)을 더 크게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가진 것을 질투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급기야 험담합니다.
[위대한 개츠비」에는 이런 구절이 나오지요
그 사람을 욕하기 전에
“그 사람이 지금 지고 있는 짐을 헤아려 보라”
그 어떤 사람도 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의 등에는
내가 모르는 그만의 짐이 얹혀 있습니다.
그 짐은 내 짐보다 더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또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금언에도 이런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평가하기 전에
그 사람의 신을 신고 세 달만 걸어 보아라”
그렇게 그는
나보다 더 불편한 신발을 신고
걸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내가 걷는 길보다 훨씬 험난한 사막을
그가 걷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이런 생각 안해 본 분은 없을 것입니다.
“다들 평탄하게 잘들 살아가는데
나는 왜 이렇게 늘 어려울까?
저 사람은 아우토반 고속도로처럼 잘 나가는데
내 길은 왜 만날 울퉁불퉁 가시밭길인가... ”
그렇게 우리들은
남의 손에 쥔 떡을 크게 보고
내 손에 쥔 액(厄)을 더 크게 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가진 것을 질투하고
그 사람을 미워하고 급기야 험담합니다.
[위대한 개츠비」에는 이런 구절이 나오지요
그 사람을 욕하기 전에
“그 사람이 지금 지고 있는 짐을 헤아려 보라”
그 어떤 사람도 짐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의 등에는
내가 모르는 그만의 짐이 얹혀 있습니다.
그 짐은 내 짐보다 더 무거울지도 모릅니다.
또 아메리카 인디언들의
금언에도 이런게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평가하기 전에
그 사람의 신을 신고 세 달만 걸어 보아라”
그렇게 그는
나보다 더 불편한 신발을 신고
걸어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내가 걷는 길보다 훨씬 험난한 사막을
그가 걷고 있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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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루비님...힘내세요 ^^
명언임다. 
당신은 그 말을 모르고 잇군요...
可怜之人,必有可恨之处
可怜之人,必有可恨之处
참 좋은 말씀이 십니다
잘배우고 갑니더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잘배우고 갑니더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글을 올릴때마다 여러분의 답변을 받는것 보다 기쁜일은 없지만
글의 내용을 잘못이해하고 있으면 조금 ....... 기분이 ......
그래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하구
여러분에게 힘이되였으면 좋겠습니다
글의 내용을 잘못이해하고 있으면 조금 ....... 기분이 ......
그래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하구
여러분에게 힘이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램 죠치 옮을것같은뎅??

자신의 울타리에서 벗어 못나서 힘든거고,
누구 한테 물어 본들.
님하구 동일한 의견 아니니깐 납득 안된거고,,
님하구 건배 할수 있는 친구찾아
여기에 글 낸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