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동안 연애했던 남친과 혜여진 후 그 녀는 일본에 오기를 택했다.반년후 드디여 일본땅에 발을 붙히게 된다.그 남자와는 직장에서 만났다.같은 조선족이고 같은 곳에서 온 지라 둘은 사이 좋게 지냈다.모를 것이 있으면 그 남자에게 종종 묻군 한다.그 남자도 그 여자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서 도와준다.
그 남자는 일본에 온지 꽤 되고 지금 여친과 동거중인데 대학때 동창이 란다.그 녀는 회사직원들과 함께 그 남자집에 놀러 가본 적이 있다.틈 잡을 때 없이 잘 꾸려 놓았었다,알뜰한 살림에 탄복해 마지 않았다.속으로 그 남자의 행복을 빌면서 그 남자를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5월에 들어서서 그 녀는 일본에서 첫 생일을 맞이 하게된다.생일인데 쓸쓸히 외롭게 보내고 싶지 않았다.그 남자를 청했다,평시에 도움도 많은 데 한택 내겠다고,물론 생일이란건 알려 주지 않았다.결국에 그 남자가 한택 솼다.그 녀는 그 남자와 같이 생일지내는 것만으로 대만족이 였다.
그 후 둘은 종종 한 둘씩 사람을 끼워 술마이러 가군 한다.그 남자와 같이 있으면 그냥 좋았다.술이 쪽쪽 잘 넘어 갔다.하루는 술마이고 혜여지는 길에 전철홈에서 그 남자의 여친과 만나게 된다.여친을 보는 순간 그 녀는 생각을 고쳐한다.그 녀 눈에 둘이 너무나 어울려 보이지 않았다.그 남자가 불행하다는 생각마저 들었다.그 후부터 그 남자를 외면하지 않았고 자기 감정을 속이려 하지 않았다.
어느 하루는 일차를 마치고 그 남자가 혼자 사는 그 여자 집에 놀러 왔다.작은 방안에 둘 뿐이다.쿵쿵 뛰는 그 남자의 심장박동 소리를 그 녀는 모르는 척한다.텅빈 맥주병을 쥐는 그 남자의 손이 세차게 떨리고 있다.그 녀는 대담하게 그 남자 무릎우에 골을 대고 누웠다.나 이미 결혼했어,,그 녀는 들었는지 말았는지 그 남자의 허리를 꼭 껴안았다..
그 남자는 일본에 온지 꽤 되고 지금 여친과 동거중인데 대학때 동창이 란다.그 녀는 회사직원들과 함께 그 남자집에 놀러 가본 적이 있다.틈 잡을 때 없이 잘 꾸려 놓았었다,알뜰한 살림에 탄복해 마지 않았다.속으로 그 남자의 행복을 빌면서 그 남자를 건드려서는 안된다고 스스로 다짐한다.
5월에 들어서서 그 녀는 일본에서 첫 생일을 맞이 하게된다.생일인데 쓸쓸히 외롭게 보내고 싶지 않았다.그 남자를 청했다,평시에 도움도 많은 데 한택 내겠다고,물론 생일이란건 알려 주지 않았다.결국에 그 남자가 한택 솼다.그 녀는 그 남자와 같이 생일지내는 것만으로 대만족이 였다.
그 후 둘은 종종 한 둘씩 사람을 끼워 술마이러 가군 한다.그 남자와 같이 있으면 그냥 좋았다.술이 쪽쪽 잘 넘어 갔다.하루는 술마이고 혜여지는 길에 전철홈에서 그 남자의 여친과 만나게 된다.여친을 보는 순간 그 녀는 생각을 고쳐한다.그 녀 눈에 둘이 너무나 어울려 보이지 않았다.그 남자가 불행하다는 생각마저 들었다.그 후부터 그 남자를 외면하지 않았고 자기 감정을 속이려 하지 않았다.
어느 하루는 일차를 마치고 그 남자가 혼자 사는 그 여자 집에 놀러 왔다.작은 방안에 둘 뿐이다.쿵쿵 뛰는 그 남자의 심장박동 소리를 그 녀는 모르는 척한다.텅빈 맥주병을 쥐는 그 남자의 손이 세차게 떨리고 있다.그 녀는 대담하게 그 남자 무릎우에 골을 대고 누웠다.나 이미 결혼했어,,그 녀는 들었는지 말았는지 그 남자의 허리를 꼭 껴안았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흐뭇하구나...어쨰 그남자가 된것처럼 자연히 상상된다
제목보고 재미있겠구나
하고 들어왔는데...
재미 없군요뭐...
하고 들어왔는데...
재미 없군요뭐...
참~~ 뒷처리 머리 써야 겟군요... 마음두 많이 힘들어 질텐데..그냥 쭉 참지~~
왜 허리는 끓어 안아가지구 ..ㅎㅎ
왜 허리는 끓어 안아가지구 ..ㅎㅎ
참 여자나 남자나!
욕이 나갈정도다...
뭐 남은 이미 결혼한 사정...아무리 않어울린다 할지언정 남의 맘에 상처 뿌릴 필요가 잇다구...
그럼 님보다 더 잘난 여자가 그 남잘 좋아하게 된다면?
하지말아야 할 사랑은 않해야됨더~ㅠㅠ
결혼이 뭐 장난이세요?혼자 나쁜 여자라 핑게 대지 말구 좋은 여자 되세요...
욕이 나갈정도다...
뭐 남은 이미 결혼한 사정...아무리 않어울린다 할지언정 남의 맘에 상처 뿌릴 필요가 잇다구...
그럼 님보다 더 잘난 여자가 그 남잘 좋아하게 된다면?
하지말아야 할 사랑은 않해야됨더~ㅠㅠ
결혼이 뭐 장난이세요?혼자 나쁜 여자라 핑게 대지 말구 좋은 여자 되세요...

하지만 불륜속의 사랑은 종종 눈물바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