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외면한 남자

사랑이별 · #284650

← 사랑이별

몬테크리스토 백작 · 2007-07-24 19:00:18 · 조회 235
몬테크리스토  


사랑에 배반의 진 맛을 느낀 남자    !

ㅋㅋㅋ  쑈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

SK · 2007-07-24 21:43:44
순수하고 정직하며 자신만만한 청년인 에드몽 단테스. 아름다운 메르세데스와 곧 결혼할 예정이다. 그러나 에드몽의 가장 친한 친구인 페르난드가 메르세데스에게 흑심을 품는다. 급기야 페르난드는 에드몽을 모함하고, 에드몽은 반역죄를 뒤집어 쓴 채 악명높은 샤또디프 형무소에 투옥되고 만다. 에드몽은 샤또디프의 독방에서 고문받으며 13년간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낸다.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장미빛 인생을 한순간에 잃어버린 에드몽은 옮고 그름에 대하여 그동안 갖고 있던 모든 믿음을 버린다. 자신을 모함한 원수들에 대해 복수심을 불태우던 에드몽은 다른 독방에 갇혀있던 죄수 파리아의 도움으로 형무소를 탈출한다. 그 후 에드몽은 몬테 크리스토 백작으로 신분을 바꾸고 복수의 길을 떠난다.

치밀한 계획을 짠 에드몽은 프랑스의 귀족 사회에 자연스럽게 파고든 다음 자신을 모함하고 투옥한 원수들을 차례차례 파멸시켜 나가는데...
-------------------------------------------------------------------------
영화 ^^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에 상처받은 친구들에게arumdaum2007-07-26 00:422635
사랑하는...서리맞은 소곰재2007-07-25 23:5323213
죽고만 싶다,,,,,스마일2007-07-25 22:3427214
白 头 吟 --- 一部Ocean2007-07-25 22:3123312
사랑은...stylish2007-07-25 22:182331
사랑은...stylish2007-07-25 22:072321
그 사람을 .....결혼! 싫어!2007-07-25 21:202323
이젠 정말~보배2007-07-25 20:502425
问世间情为何物Ocean2007-07-25 20:062328
여자는arumdaum2007-07-25 19:452454
매일[ TO RA ]2007-07-25 17:372361
남자사랑과여자사랑의 구별점getget882007-07-25 16:212324
결혼을 전제로 사랑하지 말것천해2007-07-25 15:142333
결혼하고 싶어도 못하는 여자들에게 전합니다... 여자만 클릭하삼HAn2007-07-25 15:033308
네가 그리우면 나는 울었다천해2007-07-25 12:502333
한번만 내게 기회를 줘보디가드2007-07-25 11:342327
もう 終わりだね 君が小さく見える무측천2007-07-25 10:442434
사랑은 적당히 하는게 제일이야cuiyunjong2007-07-25 10:0523610
그 사람의 신을 신고 세 달만 걸어 보아라루비2007-07-25 01:372367
일오팔사 - 이틀결산『일오팔사』2007-07-25 01:1535710
마음이 아픕니다Can2007-07-24 23:1623912
술을 마신다.....Hao ren2007-07-24 22:2544437
쓰거운 사랑나쁜여자2007-07-24 21:452435
연애Can2007-07-24 19:333408
▶ 사랑을 외면한 남자몬테크리스토 백작2007-07-24 19:002351
그리움이 쌓이네国民党2007-07-24 19:002482
착하게 살자란이2007-07-24 18:082324
아마~~『 하 얀 』2007-07-24 16:5525810
한사람을 증말루 좋아하면보디가드2007-07-24 16:002408
사랑이랑게 먼데?3sun2007-07-24 15:102385
← 이전248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