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든, 가정에서든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 교육을 받아 왔을 것이다.
과연 착하게 살아야 되는가?
착하게 사는 사람한테는 화가 오지 않을까?
얼마전에 작은 고모가 돌아 가셨다.
젊은 나이에...
어렸을 때 부터 나를 무척 이뻐했는지라 맘이 너무 아팠다.
공부하기 싫어 학교에 안나가고 할 때 옆에서 굿굿이 공부를 시켰던 분인데...
마지막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그냥 보낸 것이 너무 안타깝다.
고모를 보낸 고통을 채 가시지도 못했는데, 또 나쁜 소식이 전해 왔다.
언니가 암에 걸렸다. 식도와 위가 이어지는 곳이라고 한다.
섬뜩했지만 수술 받으면 일정 시간내에 회복되리라고 생각했다.
회사에 청가를 내고 고향으로 갔다.
수술하는 날이다.
수술실에 들어 간지 얼마 안됐는데 의사선생이 나와서 하는 말이..
이미 너무 많이 확산되서 시술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한다.
너무 황당했다.
큰 고모가 너무 어이 없어 하는 말이 "착하게 살아서 무슨 소용있나"
글쎄다.
언니는 가는 곳마다 칭찬을 받았다. 질투할 만큼이나.
항상 나의 모범이었는데...
언니가 불쌍했다.
왜 착하게 사는 사람들 한테 이런 판결을 내리는지...
하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과연 착하게 살아야 되는가?
착하게 사는 사람한테는 화가 오지 않을까?
얼마전에 작은 고모가 돌아 가셨다.
젊은 나이에...
어렸을 때 부터 나를 무척 이뻐했는지라 맘이 너무 아팠다.
공부하기 싫어 학교에 안나가고 할 때 옆에서 굿굿이 공부를 시켰던 분인데...
마지막 얼굴 한번 보지 못하고 그냥 보낸 것이 너무 안타깝다.
고모를 보낸 고통을 채 가시지도 못했는데, 또 나쁜 소식이 전해 왔다.
언니가 암에 걸렸다. 식도와 위가 이어지는 곳이라고 한다.
섬뜩했지만 수술 받으면 일정 시간내에 회복되리라고 생각했다.
회사에 청가를 내고 고향으로 갔다.
수술하는 날이다.
수술실에 들어 간지 얼마 안됐는데 의사선생이 나와서 하는 말이..
이미 너무 많이 확산되서 시술이 불가능한 상태라고 한다.
너무 황당했다.
큰 고모가 너무 어이 없어 하는 말이 "착하게 살아서 무슨 소용있나"
글쎄다.
언니는 가는 곳마다 칭찬을 받았다. 질투할 만큼이나.
항상 나의 모범이었는데...
언니가 불쌍했다.
왜 착하게 사는 사람들 한테 이런 판결을 내리는지...
하지만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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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희망 버리지 마시고...힘 내 세요.....
강한의지만 있으면 이겨낼수있으니깐....
강한의지만 있으면 이겨낼수있으니깐....
착하기 살기에 이세상이 넘 gr이에요..
내주위엔 나뿐사람들 오히려 더 복받구 잘 살던데..
모르지 어느날에 날벼락에 맞을지..
넘 착하게 살 필요 없슴다..
자기랑 부모한테 미안하지 않게 살면 뎀다..쳇
내주위엔 나뿐사람들 오히려 더 복받구 잘 살던데..
모르지 어느날에 날벼락에 맞을지..
넘 착하게 살 필요 없슴다..
자기랑 부모한테 미안하지 않게 살면 뎀다..쳇
글구 언니 건강이 빨리 회복하시길 바람다...
친인잃은 그 심정....완전 이해함다...
친인잃은 그 심정....완전 이해함다...

하지만 빨리 죽어두 좋으니 착하게 살래요
당당하게... 부끄럼없이...
근데 그쪽 누나가 빨리 완쾌하기 기도합니다...
하루 빨리 건강해서 복받아야죠 ~
당근 댁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