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살짝 짜쯩날라한다 ,,,
알다싶히 내일 휴식일이잖냐
휴식일이라면 내는 스켓줄 뽑아서 놀다댕기잖아
이번 휴일도 칭구랑 놀러 가기로 약속됐엇는데
인생을 즐길려고 했었는데 ,,
어제 갑자기 ,, 오야붕이 바다가서 바비큐하쟁
예약있어서 안가겠다고 했더니 ,,,
이번에 바다여행 같이 가면 ,,,
다이빙에 참가하는 활동비용을 요야붕이 대주겟댕
귀가 쫄깃햇지므 ,, 그래도 ,, 거절하는척했지 ,,
유혹됏지만 ,,냉큼 대답하기도 무안한것이잖엉
머뭇거리는데 ,, 이번엔 덴쬬가 ,,
오야붕이 회원비용대고 ,, 자기는 날 교통책임진댕,
다이빙할러 갈때면 ,, 태워주고 자기도 같이 할꺼랭
요야붕의 조건이 나빠서 머뭇거렸던것은 아니고
체면상 거절하는척을 했는데 덴쬬의 플라스조건에
그냥 확 오케 해버렷짐 ,,
곧장 ,, 일하는도중에 ,, 전화 날렷짐 ,,
선약이지만 ,, 급한 사정상 ,, 휴일 만날수 없겟다고,,
뻥치고 약속캔셀하고 ,, 휴일 즉 월요일 ,, 바다로 GO ..
18 ~ 근데 ,, 이거 뭐닝 !!!
마마가 ,, 핸드폰들고 뚝뚝뚝 하구 장난질하더니 ,,
내일 비가오고 흐린댕 ,ㅡ,.ㅡ ;;;
바다는 다다음주 월요일로 가자면서 ,, 오야붕글짐 ,,
뒷통수 얻어 맞은 기분이짐 ㅡ,ㅡ ;;;
왜 ,, 그렇게도 궁리없이 바다가자했냐고 ,,
아주 불만이 가득하게 됏거등 휴휴 ~
선약까지 캔셀하고 ,, 그랬고만 ,, 휴 ~ 아주 분통이 !
약속을 취소했던거 ,, 다시 잡기도 글코 ,,
선약땜시 ,, 미뤗던 약속을 챙기기도 글코 ,,
참 ,, 가오도 챙기고 휴일 후끈하게 보낼락하니 ,,
갑자기 깜깜해지넹 ,,
지금 ,, 고민 플라스 고민중 ,,
일주일에 하루밖에 없는 휴일로 인생즐길라니 ,,
참 ,, 이거 골아프구낭 ㅡ,ㅡ ;;
자유스럽게 살던 그때로 돌아가버릴까부다 ,,,,
지대로 짜쯩나넹 ㅡ,ㅡ ㅗ
오늘 ,, 낮에 참 올만에 ,, 삥옥이 전화왔었다 ,
시퍼런 대낮에 전화와서 촬 먹잰다 ,,
아씹 ㅡㅜㅡ 청가맡고 나오란다 ,,
왕쀍 ! 내가 어디 자유의 몸이냐고 ㅡ,ㅡ
그냥 ,, 좀 야그하다 ,,끝엇다 ,,
작년 8월 8일 그날처럼 ,,
시간이 흐르고 ,, 세월이 지나면 ,,,
나 빙옥대하듯 널 대하게 될것일까 ?
아니겠지 ? 설마 아니겠지 ?
미스테리같은 일이지만 ,,, 그런 결과는 정말 안바라는데 ,,
됏다 , 이만 회보 때리고 ,,
내가 좀 ,,, 심각하게 생각할 과제나 해야겠다 ,,
너도 하는일 잘하고 있지 ?
노래나 ,, 귀채파내공 짜알 들어 빠렝 ㅋ 가사 참 좋댕 ~
내는 좀술한잔 꺽어야쓰것다 ,, 괜시리 심란해지넹 후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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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자유몸도 아닌 사람이, 작업 ,, 참,,,,ㅋㅋ
와자자하당~~ ㅋㅋ
ㅋㅋㅋ 놀러와,,놀쟈,
저런,,,,,,셌까꾸노 야스미니 놀라못까서,,,거정마!! 잘 됐꾸먼,,,ㅎㅎㅎㅎㅎ
맹랑 ..ㅋㅋㅋㅋㅋ
잼잇는...야스미...ㅋㅋㅋㅋ
잼잇는...야스미...ㅋㅋㅋㅋ
간만에 게시판에서 , 긴글 보네요...
그녀가 왔네요..ㅋㅋㅋㅋ저우에...

근데 음악이 안 나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