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존재로 소개를받았어요. 만난지는 얼마안됬지만
서로 멀리 떨어져있고 쉬는시간도 안맞고해서 그냥가끔씩 통화하고
문자보내고 했어요.어느날 저의 어머니께서 잘 본다는 집에가서 궁합을 한번
보더만 나 보고 그사람 만나지 말라고 하네요.궁합이 별로 안좋다고
ㅎㅎㅎ믿지는 안지만 듣고나니 마음한쪽이 좀 찝찝하더라구
고민이네요.
서로 멀리 떨어져있고 쉬는시간도 안맞고해서 그냥가끔씩 통화하고
문자보내고 했어요.어느날 저의 어머니께서 잘 본다는 집에가서 궁합을 한번
보더만 나 보고 그사람 만나지 말라고 하네요.궁합이 별로 안좋다고
ㅎㅎㅎ믿지는 안지만 듣고나니 마음한쪽이 좀 찝찝하더라구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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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글쎄 아무런 아도바이스두 못주겠지만, 그런 맘 충분히 이해하구 동감두 가꾸마!
그런거 믿지 마세요... 전 그런거 믿지 않아요...
궁합이라는게 먼데요.. 두사람 사랑하구 서러 좋아한다면 그런거 믿어서 머해요...
자신만 믿으세요....
궁합이라는게 먼데요.. 두사람 사랑하구 서러 좋아한다면 그런거 믿어서 머해요...
자신만 믿으세요....
궁합이 아이 좋다므 만나지 마쇼. 워낙 서루 남남이래서 같이 맞춰가자므 영 바쁜데 궁합까지 맞지 않으므 속 썩일 일이 더 많이 생겨요.
꼭 궁합이 맞는 사람이랑 만나서 행복하길 바래요.
꼭 궁합이 맞는 사람이랑 만나서 행복하길 바래요.
뭐나 창조하세요 궁합으로 산다면 그냥 점이나쳐보던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