켁 ~ 시간이 이렇게 돼삣네그려
죄까 미안할락하넹 ,,
아직 샤워도 하기전에 ,, 일단 회보를 때린다,
오늘 말이지 ,, 오늘 일들은 쪼까 말하기 거시기해서
어케 햇슴 좋을찌 몰겟네 그령 ,, 간단하게 할끼 ,,
지금 눈앞도 @_@ 빙빙 돌고 잇으니깨 ,, ㅋ
오늘은 ,,, 깡냉이사건이 ,,,
오늘 마마가 깡냉이를 어디서 사왓엇더라공
주말인데 유별나게 적들이 오지 않고 의외로 히마였엇다,
할짓도 없고 ,,, 적들도 안와서 가게 분위기 따운였거등,
그때 ,, 오야붕이 ,, 깡냉이를 검질하느라고 ,,
구석쪽에 쪼크리고 ,, 앉아있엇징 ,,,
우린 할짓도 없고 ,, 담배대를 꼬나물고 ,,,
깡냉이 검질하는 오야붕만 궁리 없이 지켜봣엇짐
근데 ,, 마마가 어느 밭에가서 훔쳐온 깡냉인지 ,,
완전 검질도 안된것인지라 ,, 깡냉 끝에 ,, 부시시한 수염?털? ,,
뭐 그런게 잔뜩하드라공 ,, 첨 봣짐 ,,
항상 ,, 검질된거 먹다보니 그렇게 생긴건 몰랏엇지 ,,
그기까진 아무런 이상이 없엇짐 ,, 근데 말이지 ,,
문제는 ,,, 잠시 ,, 목탄다 ,, 물 먹구 올꼐 ,,,
꿀꺽~ 꿀꺽 ~ 으~ 씨원햐 ~ ㅋ 역시 술보다 물이 더 맛잇넹 ㅎㅎ
음 ~ 얘기 게속 할끼 ,
깡냉이 끝머리에 달린 수염인지 털인지 검질하던 오야붕 ㅡ.ㅡ;
그것을 뜯어 내고 손바닥에 올려놓고 물끄러미 쳐다보는것이야 ,,
나랑 덴쬬랑 ,, 마마는 ,, 그런 오야붕을 그냥 ,, 말없이 보고 잇엇지,
오야붕은 먼 심각한지 ,,, 우리의 시선도 모른채 계속 ,,,
그것을 보고 잇엇다 ,, 그러더니 ,, 한손에 깡냉이 쥐고 한손에 ,,
수염인지 털인지를 들고 ,,, 일어서더니 ,,,
갑짜기 ,,, 그 토끼꼬리 체적만큼 되는것을 ,,
다리 사이에 끼우고 내리다 보는거야 ,,,
첨엔 ,,, 우린 ,,, 영문도 모르고 계속 심각한 그대로 보구만 잇엇지 ,,
근데 ,, 그리고 내리다보던 ,, 오야붕이 ,, 얼굴이 환해지고 웃는 표정이엿다,
궁금햇지 ,, 그러더니 머리 들고 뭐라고 말하려 했던 오야붕 ,,,
우리가 보구 잇엇던것을 그제야 ,,, 눈치채고 ,,, 얼굴이 빨개지고 ,,,
<아냐 ,, 나 아냐 ,,, 니들 생각하는그런거 아니야 ,, > 이런다 ,,
그제서야 ,,, ㅋㅋ 세사람이 ,, 또 웃음뽀 터졋지 ,,
웃음뽀의 이유는 ,,, 여기서 말할수가 없구나 ,
명색이 쉼터는 건전한 사이트되여서 ,, 야시꾸리한 야기는 못하겟다 ㅋ
한번 내 쓴글대로 ,, 우리 오야붕의 행동을 머리속에 그려보렴 ㅋㅋㅋㅋ
어쨋든 ,,,,,어제의 사건사고보단 ,,, 또 다른 차원의 즐거움 ㅋㅋㅋㅋㅋ
세께베 오야붕땜시 ,,, 따운되여있던 미세의 분위기가 다시 들끓엇다 ㅎㅎ
아냐 아냐 하면서도 계속 다리사이에 그것을 끼고 잇는 우리 오야붕 ㅋ
진짜로 ,, 저 영감이 해외피난까지 다녔던 야쿠자 맞나 ?? 의심될정도 ㅋㅋㅋ
젊엇을땐 살벌햇을찌 몰라도 ,,, 지금의 우리 오야붕은 ,,, 해피바일러스짐 ㅋㅋㅋ
일이 그기서 마칠수가 없지 ,, 일단 방동 걸리면 ,, 곧장 행동으로 옮기는 에로군단 ,,,
오늘 미세 한가하고 손님도 올것없을껏같으니 ,, 마마를 집가라하고 ,,,
일찍 미세 문 걷어 닫고 ,, 장비들을 가추고 ,,, 자동차에 몸을 실엇지 ,,,
인젠 ,,, 이런것은 말할필요도 없이 ,, 모두 자동적으로 척척 진행되여가짐 ,,
차타고 ,, 먼곳까지 달린다 ,, 꿈의 낙원에서 ,,, 일할떄의 분위기를 계속 찾는다 ㅋ
부딛치는 술잔과 ,,, 내뿜는 담배연기와 ,,따라주는 그 술맛 ,,,
그 시간만큼은 ,,, 증말 해피였다 ,,, 꿀꺽 ~ 꿀꺽 ~ 그곳에만 가면 ,,
못하는 술도 ,,, 아주 하수도 구멍 만난듯이 ,,잘도 내려간대니깡 휴휴 ~
결국은 그러다보니 ,, 오늘 이렇게 늦게 왓단다 ,
뭐 ,,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한번두번도 아니고 ,,,
이정도엔 니도 습관되여 있으니 ,,, 사실대로 회보 때린다 킁 ,
어쩃든 오늘도 술이 과했다 ㅋ
글은 오늘 이쯤에서 마무리 할꼥 ,,
니 생각 ? 오늘도 빠짐 없이 한거 알지 ?!
적어도 ,,, 너에게 글쓰고 있는 지금이라도 ,,
니 생각으로 ,,, 내 머리는 패닉이고 ,,가슴은 꽉찻다 ,
믿던 말던 ㅋㅋㅋ
근데 말야 ,,,
한잔 더 나랑 할랭 ?? 오늘따라 술 좀 모즈란듯 ㅋㅋㅋ
자 ~~ 한잔 따라봐 ~ ㅋ ~ ㅋ
오늘도 난 역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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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1584 한족말러 하무 요워빠쓰~
어째 아버지르 싫어하는강?
어째 아버지르 싫어하는강?
좋앗스 .........캬캬 ~~
죤 주말~~ 하하~` 이말 싫다햇등가.......... 음
난 즐거워라~~ 한잔 술에 ~ 이몸 실고~~ 둥둥~~ㅎㅎ
죤 주말~~ 하하~` 이말 싫다햇등가.......... 음
난 즐거워라~~ 한잔 술에 ~ 이몸 실고~~ 둥둥~~ㅎㅎ
무하하하..ㅉㅉㅉㅈ
욱끼짐...하하하~
욱끼짐...하하하~
사타구니에 , 강냉이 수염,
상상공간 자유 , 상상박의 조퇴...
기분 조오탠단다.....
술이 덜깻다고 , 또라이라네... ㅎㅎ
상상공간 자유 , 상상박의 조퇴...
기분 조오탠단다.....
술이 덜깻다고 , 또라이라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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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 ,, 그런 해석은 영 맘 안들짐 , 그런뜻은 아닌넹 ㅋ
히호 ,, ㅋㅋ 안자고 있엇나 ? 야밤에 자꾸 그렇게 웃을랭 ? ㅋ
낙엽 ,, 웃다가 혀끝차고 ,, 또 웃다가 ,, 재간 조오타 ㅋ
칠구 ,, 새가족으로 걸어오는 태글 ㅋㅋ자유이긴 하지만 ,,그짓 또라이지존급의 짓거리 ㅋ
히호 ,, ㅋㅋ 안자고 있엇나 ? 야밤에 자꾸 그렇게 웃을랭 ? ㅋ
낙엽 ,, 웃다가 혀끝차고 ,, 또 웃다가 ,, 재간 조오타 ㅋ
칠구 ,, 새가족으로 걸어오는 태글 ㅋㅋ자유이긴 하지만 ,,그짓 또라이지존급의 짓거리 ㅋ
주인장---저기 수자님...뭘 말하셧음다? 
음..........잼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 곡 제목 멈두?
낙엽 ,, 몰라 하구픈 말이 먼지 ㅋㅋ
쪼아 ,, 잠이나 쳐자 ㅋㅋ
영어 ,, 한잔만더
쪼아 ,, 잠이나 쳐자 ㅋㅋ
영어 ,, 한잔만더
ㅋㅋㅋ 추천 한나 때리고 그냥 갈께,,,ㅋㅋㅋ 죤 하루 되라,,,ㅋㅋㅋ
헤헤---내 어제 좀 일찍 꿈나라가서 짐 눈뜨기 바쁘게 사게 달려왔다니깐 ㅋㅋㅋ
역시.....음.....ㅋㅋ 세께베글은 잼있음당 ㅋㅋㅋㅋㅋ푸하하하----
ㅎㅎㅎ 음악들으니 술생각 나뿌린당 ㅋㅋㅋㅋ나두
돌게 마여야징 ㅋㅋㅋㅋ
역시.....음.....ㅋㅋ 세께베글은 잼있음당 ㅋㅋㅋㅋㅋ푸하하하----
ㅎㅎㅎ 음악들으니 술생각 나뿌린당 ㅋㅋㅋㅋ나두

근데 지금 누기하구 말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