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한번쯤은 진한 사랑을 하고 싶을거다...
하지만 나이 들수록 진한 사랑 말고 고중때같은 연애를 하고 싶어진다...
영화도 같이 보고
가끔씩 쇼핑도 같이 하고
볼링도 같이 하고
도시락을 만들어 갖고 야외거나 바다에 같이 가고...
살짝 키스하고도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터질듯 뛰는 그런 사랑...
과연 지금 그런 순수한 사랑이 존재할가?
하지만 나이 들수록 진한 사랑 말고 고중때같은 연애를 하고 싶어진다...
영화도 같이 보고
가끔씩 쇼핑도 같이 하고
볼링도 같이 하고
도시락을 만들어 갖고 야외거나 바다에 같이 가고...
살짝 키스하고도 얼굴이 빨개지고 가슴이 터질듯 뛰는 그런 사랑...
과연 지금 그런 순수한 사랑이 존재할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호시이...
그런 사랑은 존재하나, 모두들 무시해버리고 있을뿐,
놀구 있다 


가을락엽/
근데 짐 보구 죽자해두 없짐...
리드타임//
ㅋㅋㅋ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뿐...
계절여//
그래 ...
부럽냐?
근데 짐 보구 죽자해두 없짐...
리드타임//
ㅋㅋㅋ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뿐...
계절여//
그래 ...
부럽냐?
아이,나이들면 돈 받구해래두 못할걸,나이 원쑤지
가만히 바람피워보지그려,콩콩 뛸텐데
가만히 바람피워보지그려,콩콩 뛸텐데
harry//
기실 남친두 없슴다...
어디가서 바람씀까?ㅋㅋㅋ
기실 남친두 없슴다...
어디가서 바람씀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