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심장이 멈춰도
난 너를 사랑하고,
나의 눈이 감겨도
난 너를 사랑하고,
나의 입이 닫혀도
난 너의 이름을 기억하고,
나의 코가 쉼을 쉴 수 없어도
난 너의 향기를 기억하고,
나의 귀가 막혀도
난 너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나의 모든것이 멈춰도
난 뼈에 너를 새기 겟어...
나의 모든것이 지워지면
그땐 나의 영혼에
너를 새기 겟어....
울~~여보뽕~~또 감동 묵엇징~~ㅋㅋ
이재 다섯밤만 자면 울 만나는 날이더롱~~~^ㅠ^
캬 캬~~ 생각만해도 행복해 ㅋㅋ
그때 까지 내가 벅거싶어도 꼬~옥~ 참아야되~알앗쥐~~ㅡ.ㅡ;
내 눈에는 울 쟈기만 보이고
내 귀에는 울 쟈기 목소리만 들리고
하지만 울 둘세계에서는
내가 태양 넌 나 란 태양만 바라보는 해바라기야
ㅋㅌㅋㅌㅋㅌㅋㅌㅋㅌ*^&^*
넘 햇는감??ㅎㅎㅎㅎ
아무턴 난 대통령 넌 나하나만의 소유하는 사람이얌~~ㅋㅋㅋ
울 여보뽕~~따랑행~~
뽀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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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너한테 다바친 내사랑..그래도 남은것이 조금이라두 있다면 지금 여기서 다줄께..ㅎㅎㅎ
울여보 사랑해요..
이세상 끝날때까지......♡
울여보 사랑해요..
쑈르 해라 쑈를 해~~ ㅉㅉ

하늘은 은하를 품고
바다는 메밀꽃을 일으키듯
내 마음엔 사랑이 움트고 있어요.
하늘은 어둠을 만들고
바다는 함구하고 있지만
내 사랑은 아침밖에 몰라요.
어찌하나요
시간이 앗아가도
대답을 들을 수 없어도
정염의 꽃을 피워대는 가슴을.
제발 부탁해요
빗소리 닮은 가슴과
진실한 입술을 주세요
남은 사랑을 모두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