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너의 기척에 잠을 깨였찌
발로 부터 전해 오는 따스한 감각
어~! 너 왔구나.
잊어 버리지 않구
매일 똑 같은 시간이면
꼭 내 한테로 다가오는 너
내가 너한테 퍼부은 사랑과는
전혀 방식은 달라두
이건 네가 나 한테 보내는 사랑이구나.
이쁜것~!
끌어안구 다독이구 얼굴 부비구
역시 너는 이뻐야...나의 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고내그래지?
맹글어낸 글임두?
쥐.......ㅎㅎ 옳치무. 남자고내.
최준영.......뉘기신가? 쑈취옳은가? 내 아는? 맹글재쿠 그램.
최준영.......뉘기신가? 쑈취옳은가? 내 아는? 맹글재쿠 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