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도 별은 뜨지만
눈부신 태양빛에 가려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듯이
나 언제나 당신 곁에 서 있지만
수많은 사람들에 가려
당신위 눈에 보이지 않나 봐요
나,
밤마다 뜨고 지는 별이 아니라
늘 당신 곁에서 떨어지지 않는
그림자 같은 사랑인데
당신은 보이는 것들만 믿으려 하시는군요
마음 속에 담아두고 보여지 못하는 사랑은
끝내 외면하려 하시는군요
나 그렇게 당신의 그림자 같은 사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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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그래요 혼자만 사랑하지말구
그 사람 찾아서 말해봐요
최선을 다하는게 상처를 받고숨어사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더~~
그 사람 찾아서 말해봐요
최선을 다하는게 상처를 받고숨어사는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더~~
좋은글......ㅍㅍㅍㅍ
내 어째 이거....추천 아이햇는가?
내 어째 이거....추천 아이햇는가?

그 사람에게 보여지는 사랑...
그 사람에겐 해같은 사람이 돼야죠.
좋은 글 잘 보그 갑니다^^
11:5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