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8년이 흘렀슴니다.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임니다.
이젠 둘도 없는 가족이라고 생각했슴니다.
그런데 제가 싫어졌담니다.
저 어떻게 하면 될까요?저 무지 노력하고 있슴니다.
저의 사랑 지키고 싶어서 무지 노력하고 있슴니다.
그런데 그게 그사람한테는 안 통하나봐요.
너무 무정하더라구요.내가 모르는 사람이 돼버렸어요.
힘든일,좋은일 같이해왔던 8년이란 세월,우리 안 겪은일 없슴니다.
그렇게 힘든 날들도 둘이서 함게 뻐텨왔는데 이제와서 헤여지자니 말이 됨니까?
너무 가슴아파요.가슴이 무너져 내릴것같고 눈물만 자꾸 나서 손에 일이 잡히질 않아요.
그냥 일이고뭐고 다 그만두고 가만이 멍히 있고싶어요.
기둥처럼 믿었던 남자임니다.내 일생을 맡기려고 맘먹었던 사람임니다.
이대로 가게 내버려둘순 없슴니다.저 어떻게 할까요?좀 가르쳐주세요.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그냥 가게내버려두는게 될가봐 겁이남니다.
저 어떻게 해서든 내 사랑 지키고 싶슴니다.집착이 아님니다.
내가 아플때 잠자지 않고 옆을 지켜주던 자상한 오빠였슴니다.
오직 나만의 오빠여서 너무 좋았슴니다.그러나 지금 이게 뭠니까?
저 정말 너무 속상함니다.누구 좀 저 도와줄 사람 없으세요?
저 도무지 혼자힘으로 이 아픔 이겨낼수 없슴니다.
저 너무 어리석었슴니다.한번 내남자면 계속 내남자로 있어줄줄 알았슴니다.
하지만 이제 알았슴니다.사랑이란 가꿔야만 이루어진다는것을 저 이제 알았슴니다.
이걸 누가 좀 우리 오빠한테 알려주세요!
우리 아직 한집에서 삼니다.그러나 대화가 없는 생활 막 진절머리 남니다.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그 방식을 모르겠슴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그냥 이대로 그사람 마음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야 함니까?
그러다가 영 떠나버리면 어쩔가요?너무 무서워요.
죄송함니다.이런글 올려서,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싶어서 올렸슴니다.
저 다시 행복해질수 있을가요?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사람임니다.
이젠 둘도 없는 가족이라고 생각했슴니다.
그런데 제가 싫어졌담니다.
저 어떻게 하면 될까요?저 무지 노력하고 있슴니다.
저의 사랑 지키고 싶어서 무지 노력하고 있슴니다.
그런데 그게 그사람한테는 안 통하나봐요.
너무 무정하더라구요.내가 모르는 사람이 돼버렸어요.
힘든일,좋은일 같이해왔던 8년이란 세월,우리 안 겪은일 없슴니다.
그렇게 힘든 날들도 둘이서 함게 뻐텨왔는데 이제와서 헤여지자니 말이 됨니까?
너무 가슴아파요.가슴이 무너져 내릴것같고 눈물만 자꾸 나서 손에 일이 잡히질 않아요.
그냥 일이고뭐고 다 그만두고 가만이 멍히 있고싶어요.
기둥처럼 믿었던 남자임니다.내 일생을 맡기려고 맘먹었던 사람임니다.
이대로 가게 내버려둘순 없슴니다.저 어떻게 할까요?좀 가르쳐주세요.
이대로 가만히 있으면 그냥 가게내버려두는게 될가봐 겁이남니다.
저 어떻게 해서든 내 사랑 지키고 싶슴니다.집착이 아님니다.
내가 아플때 잠자지 않고 옆을 지켜주던 자상한 오빠였슴니다.
오직 나만의 오빠여서 너무 좋았슴니다.그러나 지금 이게 뭠니까?
저 정말 너무 속상함니다.누구 좀 저 도와줄 사람 없으세요?
저 도무지 혼자힘으로 이 아픔 이겨낼수 없슴니다.
저 너무 어리석었슴니다.한번 내남자면 계속 내남자로 있어줄줄 알았슴니다.
하지만 이제 알았슴니다.사랑이란 가꿔야만 이루어진다는것을 저 이제 알았슴니다.
이걸 누가 좀 우리 오빠한테 알려주세요!
우리 아직 한집에서 삼니다.그러나 대화가 없는 생활 막 진절머리 남니다.
제 마음을 표현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그 방식을 모르겠슴니다.
저 어떻게 할까요?그냥 이대로 그사람 마음이 돌아오기를 기다려야 함니까?
그러다가 영 떠나버리면 어쩔가요?너무 무서워요.
죄송함니다.이런글 올려서,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싶어서 올렸슴니다.
저 다시 행복해질수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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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남친 마음속에 다른여자를 두고있다면 힘들지않을가요?
왜 헤여지자고 하는지 이유는 물어밨어요? 근데 그 오빠되는분이 헤여지자고 말을꺼낸이상 많이 생각하고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를 물어밨자 소용없겠죠. 왜냐하면 사랑이 없어졌을 가능성이 높으니깐요. 너무 상심하시죠? 그런 경험을 해본사람이 이세상에 많아요 .... 저두 했었으니깐요. 하지만 잡아두지 않았어요. 열심히 잡아두려고 사랑을 지키려고 해밨자 결국 떠나는걸 알거든요. 반년을 울었답니다. 근데 어느정도 시간이지나면 잊을거예거요. 그냥 추억으로 남을거구 더 좋은 인연이 찾아올지도 몰라요. 한번 둘이서 마음속 말을 하는것이 어때요? 댁의 마음을 전달하구 그사람의 마음을 전달받아요. 헤여지던 다시시작하던 둘이서 랭정하게 한번 대화를 나눠보세요.
한번 툭 털어놓고 상담을 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용기를 내여 상담을 해보세요....간바레....
힘내세요..
다들 오랜 세월 사랑하구 서루 눈빛만 보아두 서로의 맘을 안다 ,이해할수있다..이런말들하죠...이건 드라마속의 대사예요...물론 그럴수도있지만 그래두 사람과 사람사인 대화가 필요해요..서루 참구 이해해주구 마춰주는것두 필요하지만 가끔씩은 자기 생각과 의견을 말하는것두 필요하담니다...
예로부터 못생긴여자 하구 살수있어두 애교없는 여자랑은 못 산다구...
시간이 지나면 깊어지는 사랑두 있구 또 그사랑이 너무 지겨워질수두 있나봐요...너무 평범하구 너무 자극이 없는 무모한 사랑이라구 느낄때두 가끔 있담니다....
가끔 다른 자신을 보여주세요...여직 보여주지 못했던 님의 매력과 애교두요...
8년이란 세월을 같이 걸어와서 정해진 내남자라구만 생각말구 시시각각 이쁜모습 다른모습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세요...
우선 자신이 노력해보아서 후회가 없도록...
매력있는 님한테 빠지구 반해서 8년이란 세월을 사랑해온 남친이라 님이 할수있다구 보아요..힘내서요...당신은 꼭 해낼수있다구 봅니다....한번 당신한테 반한남자를 두번다시 반하게 하는일은 넘 쉽잖어요..용기과 신심을 가지구..화이팅!!!!!
다들 오랜 세월 사랑하구 서루 눈빛만 보아두 서로의 맘을 안다 ,이해할수있다..이런말들하죠...이건 드라마속의 대사예요...물론 그럴수도있지만 그래두 사람과 사람사인 대화가 필요해요..서루 참구 이해해주구 마춰주는것두 필요하지만 가끔씩은 자기 생각과 의견을 말하는것두 필요하담니다...
예로부터 못생긴여자 하구 살수있어두 애교없는 여자랑은 못 산다구...
시간이 지나면 깊어지는 사랑두 있구 또 그사랑이 너무 지겨워질수두 있나봐요...너무 평범하구 너무 자극이 없는 무모한 사랑이라구 느낄때두 가끔 있담니다....
가끔 다른 자신을 보여주세요...여직 보여주지 못했던 님의 매력과 애교두요...
8년이란 세월을 같이 걸어와서 정해진 내남자라구만 생각말구 시시각각 이쁜모습 다른모습 또다른 매력을 보여주세요...
우선 자신이 노력해보아서 후회가 없도록...
매력있는 님한테 빠지구 반해서 8년이란 세월을 사랑해온 남친이라 님이 할수있다구 보아요..힘내서요...당신은 꼭 해낼수있다구 봅니다....한번 당신한테 반한남자를 두번다시 반하게 하는일은 넘 쉽잖어요..용기과 신심을 가지구..화이팅!!!!!
너무도 좋아해주고 좋았던 사람이여서 울기도하고 매달려두 보았어요,
하지만 그렇게 떠난마음 잡으려는 내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나를 더많이 사랑해주는 사랑이 또 올꺼예요.
한번 마음터놓고 얘기해봐서 그사람이 진정 나를 떠나고 싶어 할때는
보내세요. 그리구 당신두 새사랑 찾으새요.
하지만 그렇게 떠난마음 잡으려는 내마음이 너무 힘들어요.
나를 더많이 사랑해주는 사랑이 또 올꺼예요.
한번 마음터놓고 얘기해봐서 그사람이 진정 나를 떠나고 싶어 할때는
보내세요. 그리구 당신두 새사랑 찾으새요.
연애를 오래하면 두근두근 남녀사이가 아닌
가족으로 느껴진다고들 합디다..
그치만, 님 말처럼 8년이란 시간에 안 겪은일 없고
힘들어두 잘 견디였다는데....
님이 그렇게 힘들어 하는데...
남자는 안힘들까요? 8년이 그사람한테두 긴세월이였을검니다
당분간 지난8년을 잠시 잊고 있을지 모르니까
엣추억을 되새길수 있게 해보세요...
감정이 잇는 사람이면, 함께 이여오든 힘들었던일 돌이키노라면
당신이 존재를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너무 오래 같이 있지말고, 잠시 서로에게 시간을 주세요
그사람두 시간가지고 8년을 정리해봐야하잖아요.
님은 어른스럽게 넓은 맘으로 그 사람 맘정리할때까지
기다릴거라고 하세요
물론 여자로서 이런말 하기 힘들지만. 크게...놀아보세요
가족으로 느껴진다고들 합디다..
그치만, 님 말처럼 8년이란 시간에 안 겪은일 없고
힘들어두 잘 견디였다는데....
님이 그렇게 힘들어 하는데...
남자는 안힘들까요? 8년이 그사람한테두 긴세월이였을검니다
당분간 지난8년을 잠시 잊고 있을지 모르니까
엣추억을 되새길수 있게 해보세요...
감정이 잇는 사람이면, 함께 이여오든 힘들었던일 돌이키노라면
당신이 존재를 느끼게 되지 않을까요?
너무 오래 같이 있지말고, 잠시 서로에게 시간을 주세요
그사람두 시간가지고 8년을 정리해봐야하잖아요.
님은 어른스럽게 넓은 맘으로 그 사람 맘정리할때까지
기다릴거라고 하세요
물론 여자로서 이런말 하기 힘들지만. 크게...놀아보세요
아무튼 1,2년도 아닌 8년 사귄 사인데...헤여진다는건 이해불가..그 남자가!ㅠㅠ
아무리 이것저것 않맞는곳이 잇어 그렇다만.벌써 않헤여지고 왜 이제야?ㅠㅠ미쳐..
진짜,여자한테 8년이란게 몇개나 잇을란지..그 남자가 나쁘다고 봅니당..
아무리 이것저것 않맞는곳이 잇어 그렇다만.벌써 않헤여지고 왜 이제야?ㅠㅠ미쳐..
진짜,여자한테 8년이란게 몇개나 잇을란지..그 남자가 나쁘다고 봅니당..
여자가 잡을려고 하면 남자는 더 떠나구싶어진다드라구요.
그니까 님이 놔주세요.
그러구 한집살면서도 대화두 없구 낯선사람처럼 살려면 님이 더 힘들어지니까.....
님이 집을 나오던지....아님 그 분을 집에서 내보내든지 하세요.
그러구 나면 차츰 냉정하게 둘의 문제에 대해 볼수 있따구 봐요.
빨리 님 아픔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그니까 님이 놔주세요.
그러구 한집살면서도 대화두 없구 낯선사람처럼 살려면 님이 더 힘들어지니까.....
님이 집을 나오던지....아님 그 분을 집에서 내보내든지 하세요.
그러구 나면 차츰 냉정하게 둘의 문제에 대해 볼수 있따구 봐요.
빨리 님 아픔이 끝났으면 좋겠네요.
힘내세요~~
털어놓구 님의 생각을 말하세요.
사랑은 가꾸어 나가는것인데 그걸 몰랐으니
인제부터 잘 하겠따구.
마지막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속시원히 말하세요.
그래두 안된다면 포기 하세요.
사랑은 가꾸어 나가는것인데 그걸 몰랐으니
인제부터 잘 하겠따구.
마지막 한번만 기회를 달라구 속시원히 말하세요.
그래두 안된다면 포기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