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을 언제나 뜨거운 태양의 빛에
찍혀서 담배한목음과 향기로운 커피한잔으로 Start
이게 바로 나만의 시작,나만의 거부될수 없는 하루
오늘따라 기분이 저하늘의 먹장구름 …
자꾸 맘 한구석이 꾸겨지네 ,,미안한 맘이 자꾸 한구석에
빗물이 차가워, 속까지 파고 들어가 , 그리고 체온은 up
첫만남이 있으면 두번쨰만남이 그리고 세번쨰 만남
남자와 남자,, 그리고 남자와 여자와의 만남이란
해란강 물처럼 잔잔히 파도가 없이 흘러 갈까
무엇일까 그게 바로 오해와 착각,, 남자와 여자
아름다운 세상, 험한세상, 원투 전투와 함께하는세상
엄마배속부터 세상까지 누구나 30고개를 걷는
곤난, 고통, 쓰디쓴 인생살이로 상처를 주고 받고
외로워 쓸쓸해 답답해 할때면 친구를 찾는것
시작이 빠르고 만남이 많으면 누구나 제멋대로 생각이
지나치게 되면 만남이 적어지고 대화도 적어지고
착각을 하게되면 오해가 싸여가다가 결국엔 다툼으로
의문 ,질문이 ㅆ ㅏ가지 바가지로 욕거리로
진정한 사랑은 쉽게 시작이라고 뱉어지는걸까
아니야 아니지 시작과 끝이 있는 애정이 아니라
언제나 함께할수 있는 우정으로 영원히
보이지 않은 계단을 넘어서 서로 알게 됐고
세상을 살아가 거부될수 없는 진리처럼
오해와 착각으로 쓰디쓴 존재로
령으로 돌아가게 된다면 너무 허전하잖아
원투 전투는 화해 하면 사이좋은 평화로
오해와 찾각이 서로 이해하고 맘만 살짝 열어준다면
부셔지지 않은 바위처럼 굳굳한 기쁨이 넘쳐나는 우정으로
2007-04-15 ^원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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