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지만 내가 말하고 싶은 사랑은 엄마가 애에 대한 사랑입니다...
울집 딸 지금 6시부터 공부하다가 책상에 엎드려 자기시작한게 지금은 물론 침대이지만은
세시간이 가까와오는데 아직두 밥두 못먹구 자구 있습니다.ㅎㅎ
내가 요사이 너무 틀어쥐느라 했는지...압력을 많이 가했는지.....
어찌보면 사랑이란 상대방에게 어느 정도 자유를 주는 일이 아닐가 싶습니다.ㅎㅎ
그런가? 나는 드문드문 작은 일을 가지고 자꾸만 헛생각을 많이 해서 그런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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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ㅠㅠㅠ 불쌍함다...........너무 힘들게 멀 시키느라 하지마쇼........
남녀사랑과도 마찬가지잼까?
미래에님도 어릴적에 부모가 맨날 공부만 시키면 싫잔아요 그걸 생각해서라도 애들 공부도 중요하지만 나가서 놀게도 해야지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