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이
행복한 눈물을 흘리고
맑은 하늘이 번개를 치면
당신 마음으로 나를 맡겨 버렸어요.
당신도 깜짝 놀랐나 봐요.
쿵-쿵-하며 북소리가 들리고
당신 가슴에는 작은 북 하나가 있나 봐요.
살며시 웃는
내 뺨을 꼬집으며 비시시 웃어 주고
웃는 당신을 보니
사랑이 따라서 활짝 웃음꽃으로 피어났어요.
한순간 번개를 맞듯
당신은 그렇게 내 마음에 들어왔어요.
사랑해요.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그리움을 만드는 사람으로
내 꿈의 뜰에서
내 추억의 책장을 만들며 당신과 함께 할께요 날 개구장이라 하면서도 내 맘 다 받아주는 당신이 좋아
내 능청 다 받아주는 당신이 좋아
인젠 내가 당신만 바라볼수있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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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있는글......잘 보구 갑니다....
음악배경까지 하면.......넘 좋겟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