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어디서 뭘 하고있는지? 자기 이름은 숫자로 쓸수있다고 하던 그애. 전에 망가치운 만년필 지금이라면갚을수있는데... 살다가 우연히 만날땐 근사한 모습이고싶다. 이쁘고 세련되고 대범하고 매력있는 모습으로나타나고 싶은데. 이게 바로 여자의보잘것없는자존심인가?
부디 행복해. 그리고 서로 나이가 많아져서 스스럼없을땐 ,언젠가 술 한잔 사주라,많이 마시지두 못하지만.
부디 행복해. 그리고 서로 나이가 많아져서 스스럼없을땐 ,언젠가 술 한잔 사주라,많이 마시지두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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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오영만이르 조아햇는 매구나
님 소망이세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