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오는 창밖을 보면서 동년의 첫사랑추억에 함번 빠져봤음다.ㅎ
*아직두 기억하구 있는거보므 첫사랑이 올치예!?ㅎ
*가두 어쩌다가 한번씩 내생각 하는디??
소학교 3학년 후학기....
나는 집이 이사하는것땜에 *교에서 *교루 전학을 왔다.
선생님이 인사를 시키고 나를 반장옆에 앉혔따.
새학교 시간표를 모르다보니 그냥 대충 필기책하구 어문, 수
학,한어교과서 머 기초적인것만 챙겨왔다.
마침 그날 첫수업이 한어시간이였따.
그런데 중한사전을 집에두고 안챙겨왔었따.ㅠ_ㅠ
다른애들은 다 가져왔었다.내옆에 짝꿍두.....
하지만 수줍구 사람낯을 많이 가리는 나!(친해지무 완전 개팔이지므.ㅎㅎ*^ _ ^*)
걔하구 같이보자는 말은 못하고 혼자서 펀~~해 앉아있었따.
그런나에가 짝꿍이 중한사전을 건네주면서
{야, 너 이거봐라} 했따.
{넌!?}
{난 남자니까 괜찮다.}
넘 간단한 대화........
하지만 그순간 내맘속에는 따스한 무언가가 흘러들었따.....
아마 그때부터 걔가 좋아지기 시작한거 같따.ㅎㅎ
그애는 반장인만큼, 공부든, 스포츠든, 머든 잘했따.
거기다가 성격두 만점.....
마음두 너~~~~무 착하구, 곤경에 처한 칭구를 보구 그냥 지나지 않는 성격이다.
암튼 한마디루 완벽!!!!!넘 멋있는 남자.......ㅎㅎ
둘이 점점 친해지면서 말두 많이하구......
진짜 아므말이나 하구 아므 장난이나 할수있는 그런칭구가 됐다.
그애두 나를 특별히 잘해줬따. 나를 좋아하는게 아인가 착각할 정도루.......
그런데 그때는 연애란 글자는 상상두 못했지므.ㅎㅎ(내좀 썬찡따툘함다. >_ <;;)
그러던하루 내하구 젤 친한 여자애가 울집에서 둘이 수다떨때......갑자기 걔가 나한테
{나 실은 반장을 좋아한다.근데 가는 어떤지....}
나 { 가두 널 좋아할께다.} *실은 그여자애 영 이쁘기두하구 귀엽게 생겼지므.
그후에 내또 승겁께스리 반장한테 가를 좋아하는가?하메 물어봤지므.글구 그여자애는 너를 좋아한다그 알려드 주구.....
*내 원래부터 쨩이치한나는 눈물나게 한단말임다.ㅎㅎ
칭구가 좋아하는사람은 절때 뺏지않는다.....설사 그사람이 나를 좋아하드라두.......ㅎㅎ이게 내 철학임다.
그렇게돼서 어느날인가 그여자애가 내보구 고백받았따그 반장이랑 사귀기 시작했따그 말하겠구나......
**그때심정 솔직이 생각 아이나는데 서분했을껨다.ㅎㅎ
그러다가 소학교 졸업하그, 중학교올라가서 그반장이랑 서루 다른반돼구.......
사춘기구 또 서루 다른반이니까 점점 어색한 사이.......
어쩌다 복도서 보므 웃으면서 인사하는정도.....
그후에 (중학교때) 한번 소학교 동창만회한데서 그때갔었는데......
이자저자하그 말하구 웃구 떠들구......넘 좋습디다.
그애하구는 말 했든지......아이했든지..??????
넘오랠때 일이래서 기억이 막 가믈거림다.ㅎㅎ
중학교를 졸업하구는 내가 다른곳으루 가는바람에 그후론 한번두 못만나봤음다.
근데 이상하게 첫사랑이란 글자만 보거나,들으므 그애가 젤먼저 떠오름다.ㅎㅎ
올해 양력설에 집에간게 울 엄마 가네엄마하구 우연이 만나서 서루 자식말 하다가 ......
가는벌써 서바 가서 (한족여자랍디다.ㅠ_ㅠ;;) 안까이 임신해서 지금 시집에 와있다겠그나.ㅎㅎ
오랜만에 가소식들으니까 어찌나 반갑든지.....
진짜 함 만나보구 싶었는데........ㅎㅎ
만약에 만나게 되므 술한잔하메스리 장난삼아 내 전에 가를 좋아했었다구 말해서 가 반응이 영 보구싶음다.
머 솔직이 말하므 가뜨 놀라메스리 {기실 나뜨 너를 좋아했었는데......} 머 이런거.ㅋㅋ
초저녁뜨 되기전부터 좀 긴 헤드레르 해서 실례많았음다.
그냥 비오는 창밖보다가 문뜩 첫사랑?? 생각이 나서 좀 헤둘레르 하그 감다.ㅎㅎ
*아직두 기억하구 있는거보므 첫사랑이 올치예!?ㅎ
*가두 어쩌다가 한번씩 내생각 하는디??
소학교 3학년 후학기....
나는 집이 이사하는것땜에 *교에서 *교루 전학을 왔다.
선생님이 인사를 시키고 나를 반장옆에 앉혔따.
새학교 시간표를 모르다보니 그냥 대충 필기책하구 어문, 수
학,한어교과서 머 기초적인것만 챙겨왔다.
마침 그날 첫수업이 한어시간이였따.
그런데 중한사전을 집에두고 안챙겨왔었따.ㅠ_ㅠ
다른애들은 다 가져왔었다.내옆에 짝꿍두.....
하지만 수줍구 사람낯을 많이 가리는 나!(친해지무 완전 개팔이지므.ㅎㅎ*^ _ ^*)
걔하구 같이보자는 말은 못하고 혼자서 펀~~해 앉아있었따.
그런나에가 짝꿍이 중한사전을 건네주면서
{야, 너 이거봐라} 했따.
{넌!?}
{난 남자니까 괜찮다.}
넘 간단한 대화........
하지만 그순간 내맘속에는 따스한 무언가가 흘러들었따.....
아마 그때부터 걔가 좋아지기 시작한거 같따.ㅎㅎ
그애는 반장인만큼, 공부든, 스포츠든, 머든 잘했따.
거기다가 성격두 만점.....
마음두 너~~~~무 착하구, 곤경에 처한 칭구를 보구 그냥 지나지 않는 성격이다.
암튼 한마디루 완벽!!!!!넘 멋있는 남자.......ㅎㅎ
둘이 점점 친해지면서 말두 많이하구......
진짜 아므말이나 하구 아므 장난이나 할수있는 그런칭구가 됐다.
그애두 나를 특별히 잘해줬따. 나를 좋아하는게 아인가 착각할 정도루.......
그런데 그때는 연애란 글자는 상상두 못했지므.ㅎㅎ(내좀 썬찡따툘함다. >_ <;;)
그러던하루 내하구 젤 친한 여자애가 울집에서 둘이 수다떨때......갑자기 걔가 나한테
{나 실은 반장을 좋아한다.근데 가는 어떤지....}
나 { 가두 널 좋아할께다.} *실은 그여자애 영 이쁘기두하구 귀엽게 생겼지므.
그후에 내또 승겁께스리 반장한테 가를 좋아하는가?하메 물어봤지므.글구 그여자애는 너를 좋아한다그 알려드 주구.....
*내 원래부터 쨩이치한나는 눈물나게 한단말임다.ㅎㅎ
칭구가 좋아하는사람은 절때 뺏지않는다.....설사 그사람이 나를 좋아하드라두.......ㅎㅎ이게 내 철학임다.
그렇게돼서 어느날인가 그여자애가 내보구 고백받았따그 반장이랑 사귀기 시작했따그 말하겠구나......
**그때심정 솔직이 생각 아이나는데 서분했을껨다.ㅎㅎ
그러다가 소학교 졸업하그, 중학교올라가서 그반장이랑 서루 다른반돼구.......
사춘기구 또 서루 다른반이니까 점점 어색한 사이.......
어쩌다 복도서 보므 웃으면서 인사하는정도.....
그후에 (중학교때) 한번 소학교 동창만회한데서 그때갔었는데......
이자저자하그 말하구 웃구 떠들구......넘 좋습디다.
그애하구는 말 했든지......아이했든지..??????
넘오랠때 일이래서 기억이 막 가믈거림다.ㅎㅎ
중학교를 졸업하구는 내가 다른곳으루 가는바람에 그후론 한번두 못만나봤음다.
근데 이상하게 첫사랑이란 글자만 보거나,들으므 그애가 젤먼저 떠오름다.ㅎㅎ
올해 양력설에 집에간게 울 엄마 가네엄마하구 우연이 만나서 서루 자식말 하다가 ......
가는벌써 서바 가서 (한족여자랍디다.ㅠ_ㅠ;;) 안까이 임신해서 지금 시집에 와있다겠그나.ㅎㅎ
오랜만에 가소식들으니까 어찌나 반갑든지.....
진짜 함 만나보구 싶었는데........ㅎㅎ
만약에 만나게 되므 술한잔하메스리 장난삼아 내 전에 가를 좋아했었다구 말해서 가 반응이 영 보구싶음다.
머 솔직이 말하므 가뜨 놀라메스리 {기실 나뜨 너를 좋아했었는데......} 머 이런거.ㅋㅋ
초저녁뜨 되기전부터 좀 긴 헤드레르 해서 실례많았음다.
그냥 비오는 창밖보다가 문뜩 첫사랑?? 생각이 나서 좀 헤둘레르 하그 감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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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춘춘아............응 ,지금생각 하므 내 영 올됐뜬거 같따.ㅎㅎ
햐~~ 그땐 다른 애들은 뭐가뭔지두 몰루구 살았는데...
진짜 빠르넹~
진짜 빠르넹~
보디가드...........내르 빠르다그 하메스리 보디가드는 내마 더 빠른게 아임다??ㅎㅎ

소학교 3학년 부터 ㅋㅋㅋ 너무 일찍한거 아니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