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사랑이별 · #28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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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y · 2007-07-12 08:28:46 · 조회 234

따스한 해볕을 느끼며

잠자리에서 일어나

허무한 일상을 시작한다.


어지러운 꿈속에서 보던 사람들은 없구,

내 사랑을 원하구 있는 네 식구의

달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진다.


힘들구 힘들어두

사랑을 주리라..

내 한사람이 힘들면 되는것

내 사랑이 정녕 상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수만 잇다면



모든 고통은 혼자서 안구

내 사랑을 아낌없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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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Smile · 2007-07-12 08:35:16
따뜻한 사랑이 보여요...ㅎㅎ
반딧불 · 2007-07-12 09:00:04
우추부리..머 아름다운 정신세게하구 황홀한 육체준다구..

우려먹은 앙까이..ㅎㅎ
가을락엽 · 2007-07-12 11:09:33
ㅎㅎ
뭔.....고통 잇다고.....그램두?ㅋㅋㅋ
sandy · 2007-07-12 15:09:16
스마일........ㅎㅎㅎ

반딧불.......이쒸베 , 이런 감상적인 글 보구두 그런 헛소리밖에 아이나오는가?ㅉㅉ

나겹.......허허허
록차 · 2007-07-13 02:50:57
ㅋㅋ 언냐 추천 때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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