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해볕을 느끼며
잠자리에서 일어나
허무한 일상을 시작한다.
어지러운 꿈속에서 보던 사람들은 없구,
내 사랑을 원하구 있는 네 식구의
달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금 마음을 다진다.
힘들구 힘들어두
사랑을 주리라..
내 한사람이 힘들면 되는것
내 사랑이 정녕 상대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수만 잇다면
모든 고통은 혼자서 안구
내 사랑을 아낌없이 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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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따뜻한 사랑이 보여요...ㅎㅎ
우추부리..머 아름다운 정신세게하구 황홀한 육체준다구..
우려먹은 앙까이..ㅎㅎ
우려먹은 앙까이..ㅎㅎ
ㅎㅎ
뭔.....고통 잇다고.....그램두?ㅋㅋㅋ
뭔.....고통 잇다고.....그램두?ㅋㅋㅋ
스마일........ㅎㅎㅎ
반딧불.......이쒸베 , 이런 감상적인 글 보구두 그런 헛소리밖에 아이나오는가?ㅉㅉ
나겹.......허허허
반딧불.......이쒸베 , 이런 감상적인 글 보구두 그런 헛소리밖에 아이나오는가?ㅉㅉ
나겹.......허허허
ㅋㅋ 언냐 추천 때리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