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개는...

사랑이별 · #282629

← 사랑이별

반딧불 · 2007-07-12 08:11:30 · 조회 235





남편 그리고 5살짜리
아들을둔 어느 아주마니...


무더운 여름날 아들을
목욕시키려고 옷을 벗겼는데


글쎄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너무도 작은 것이었다.




  아주마니 염려되어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글쎄 고추가 같은 나이 또래 애들보다
너무도 작은 것이었다.




  아주마니 염려되어
  아이를 데리고 비뇨기과를 찾아갔다.



너무 작은 것 같아
  걱정이 돼서요"




의사 왈...

"매일 따뜻한 도넛 한개씩을
먹이시면 될겁니다."



처방을 받은 아주마니

도너츠 가게로 직행하여

따뜻한 도넛 여섯개만 주세요"
옆에 있던 아들 왈



엄마, 한 개면 되는데"


아주마니 왈



"한개는 네꺼고

다섯개는



니 ,,아빠 거야,,,이눔아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sandy · 2007-07-12 08:23:06
우추부리.........................
선이 · 2007-07-12 08:53:50
ㅜ.ㅜ.........
가을락엽 · 2007-07-12 11:03:47
ㅠ_ㅠ .......
사랑향기 · 2007-07-12 12:02:21
ㅎㅎㅎㅎ반딧불님 또 이런 이메지도 잇는감??몰랏다얌..

역쉬 남자들은 다 이러나바..ㅋㅋ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 -[ TO RA ]2007-07-12 18:232511
사랑 받고있다고 느낄때...金永 梅2007-07-12 17:002455
사랑보다화목2007-07-12 16:442351
인연으로 .....루비2007-07-12 16:042361
.록차남친2007-07-12 16:012337
사랑이라는거youloveren2007-07-12 15:572331
첫사랑의 추억.......*와가마마 마녀*(여자2007-07-12 14:552374
사랑때문에 울다가 웃구cuiyunjong2007-07-12 14:102452
살며시 내맘 안에 담아본 당신해바라기2007-07-12 12:432373
좋아합니다~라구 고백? 받앗스면 ,,youloveren2007-07-12 12:0027417
여자만 보세요~!HAn2007-07-12 11:1030613
...NAMI2007-07-12 10:422352
...NAMI2007-07-12 10:092375
사랑하기에 보낸다..춘 춘2007-07-12 09:5323415
아침의sandy2007-07-12 08:432367
오늘두sandy2007-07-12 08:282345
▶ 다섯개는...반딧불2007-07-12 08:112353
한장의 ..모리 -2007-07-12 06:392332
사랑이 무쓰겐지천국의태양2007-07-12 06:352346
사랑해본 사람은 알께..모리 -2007-07-12 06:332393
사랑은2005ren2007-07-12 03:502352
너무 쉽게 잊으려하지말자루비2007-07-12 02:432333
지나간 나의 쓸쓸한 일기薄雪草2007-07-11 23:292396
날 좀 풀어줬으면...빵빵탕2007-07-11 19:522343
결혼한 여자는미인송2007-07-11 19:4328511
좀 아프구나.학2007-07-11 19:102343
못난 남자...멀어진 그대2007-07-11 19:082325
사랑이sandy2007-07-11 18:262379
사랑이sandy2007-07-11 18:252375
그래두 남친이 있으니깐 좋다.cuiyunjong2007-07-11 17:322339
← 이전260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