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 것 없는 저를 소중히 여겨줘 고마워요,
나에게는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네요,
말재간도 없구,
글재주도 차하구,
요리도 잘 못하구,
신체두 약하구,
못났지,
돈두 해프지,
뭐하나 엄벙덤벙 하지,
조그만한 일이라도 당신에게 의지하려 하지,
온 하루 집에서 놀면서 오늘도 당신 저녁 시켰잖아요,
내가 보기에도 내가 너무 한심한데,
당신은 꾸지람 한마디 없네요,
이런 내가 어디가 좋은지요?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키스해주고,
나란히 걸을 때는 항상 손 잡아 주고,
저녁에 자기전에는 안마해주고,
당신의 사랑 가슴깊이 느낄수 있어요.
당신,나두 잘 하구 싶은데 그렇게 잘 안되네요,
당신,나 행복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하늘만큼 땅만큼.
나에게는 잘 하는 것이 하나도 없네요,
말재간도 없구,
글재주도 차하구,
요리도 잘 못하구,
신체두 약하구,
못났지,
돈두 해프지,
뭐하나 엄벙덤벙 하지,
조그만한 일이라도 당신에게 의지하려 하지,
온 하루 집에서 놀면서 오늘도 당신 저녁 시켰잖아요,
내가 보기에도 내가 너무 한심한데,
당신은 꾸지람 한마디 없네요,
이런 내가 어디가 좋은지요?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키스해주고,
나란히 걸을 때는 항상 손 잡아 주고,
저녁에 자기전에는 안마해주고,
당신의 사랑 가슴깊이 느낄수 있어요.
당신,나두 잘 하구 싶은데 그렇게 잘 안되네요,
당신,나 행복해요,
그리고 사랑해요,
하늘만큼 땅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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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글재주가 없는게 아니네요 ㅎ
내인생살이
자게에 글을 냈다 큰 욕을 본적 있어요,영 소학교 수평밖에 안되죠...
자게에 글을 냈다 큰 욕을 본적 있어요,영 소학교 수평밖에 안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