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잡는다고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네가 고맙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네가 고맙다.
이름도 모르는 네가
나이도 모르는 네가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고맙다.
넘어지지 않는 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네가 고맙다.
응원한다고
힘든 산이 쉬워지는 건 아니지만
힘내라는 말
잘 한다는 말 고맙다.
일으켜준다고
상처가 아무는 건 아니지만
흙 털어주는 네가 고맙다.
이름도 모르는 네가
나이도 모르는 네가
오늘
가장 소중한 친구였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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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좋은글이네요.그런친구가없네요 ㅠㅠㅠ
누구나 그런 친구가 오길 바라지만
먼저 누군가에게 그런 친구로 되여주는건 어떨가요
먼저 누군가에게 그런 친구로 되여주는건 어떨가요
↑ 맞는말이네요 .......
루비님에게;
사랑햇던 련인들을 헤어지게 만들고, 절망적인 짝사랑을 덤덤함으로 바꾸고,
잊을수 없던 사람을 잊게 만들고, 시간을 잊을수 없던 사람도 시간을 잊게 만든다고,
심장을 내동이 치고 너덜너덜 하게 햇던 사랑도 ....차겁지도 ,끈끈하지도 않는...
바람이 불어올 때면 문득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들어 줫으면 하고.....말이죠.....
전 그냥..<바람>의 대화에 귀를 기울렷을 따름이죠......음.......
고맘네요....님의 글발따라.....제 맘이 축축해 나네요.......
존재의 <언어>로도....대화가 진행되여서 다행이네요 ....
지금은 인생의 혹독한 겨울을 맞이 하고 있는것과 같이 무언가가 영원히 가버린다는
이 춥고, 떨리는 아픔은 ..... 말로써..글로써....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라는걸 알아요..
지금 힘드시죠?
좋은 글에서 본 한마디를 드리고 싶네요....음.....
<서두르자...소중한 시간을 랑비말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앗다.........>
힘내세여....^^
사랑햇던 련인들을 헤어지게 만들고, 절망적인 짝사랑을 덤덤함으로 바꾸고,
잊을수 없던 사람을 잊게 만들고, 시간을 잊을수 없던 사람도 시간을 잊게 만든다고,
심장을 내동이 치고 너덜너덜 하게 햇던 사랑도 ....차겁지도 ,끈끈하지도 않는...
바람이 불어올 때면 문득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들어 줫으면 하고.....말이죠.....
전 그냥..<바람>의 대화에 귀를 기울렷을 따름이죠......음.......
고맘네요....님의 글발따라.....제 맘이 축축해 나네요.......
존재의 <언어>로도....대화가 진행되여서 다행이네요 ....
지금은 인생의 혹독한 겨울을 맞이 하고 있는것과 같이 무언가가 영원히 가버린다는
이 춥고, 떨리는 아픔은 ..... 말로써..글로써....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라는걸 알아요..
지금 힘드시죠?
좋은 글에서 본 한마디를 드리고 싶네요....음.....
<서두르자...소중한 시간을 랑비말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앗다.........>
힘내세여....^^

그런 니가 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