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중국돌아간지 6날이 됩니다... 남편이 돌아간후 생활이 너무나 따분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저녁 11시35분에 맞춰서 밖에서 매옹 매옹 해주는 사람도 없구 ,, 따뜻하게 포옹해주는 사람두.... 바보라구 말해주는 사람도 ,, 칭찬해주는 사람도 .... 없습니다..
낮에는 그런대로 학교...알바에 정신이 없지만 저녁이 되면 더더욱 힘듭니다... 오늘도 남편한테 전화하구 이렇게 눈물을 흘립니다...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고,, 사랑하는데 왜 같이 있을수가 없는지.. 사랑하는 사람끼리 생리별하는 그 고통을 이제야 느낄수 있을꺼 같습니다...
저 막 미칠꺼 같아서 ,,, 이제 9월달에 집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학교는 다녀야 되겠구 내 사랑도 봐야 되겠구..... 두달 열심히 알바해서 집에 가려하는데.. 이 두달이 너무나 길꺼 같습니다..
그냥 눈물밖에 안납니다... 어떡해야 될까요???
남편은 저보구 간혹가다 친구들 만나서 밥두 먹구 놀기두 하면서 기분을 바꿔래요... 안그러면 제가 병날까봐......
저녁 11시35분에 맞춰서 밖에서 매옹 매옹 해주는 사람도 없구 ,, 따뜻하게 포옹해주는 사람두.... 바보라구 말해주는 사람도 ,, 칭찬해주는 사람도 .... 없습니다..
낮에는 그런대로 학교...알바에 정신이 없지만 저녁이 되면 더더욱 힘듭니다... 오늘도 남편한테 전화하구 이렇게 눈물을 흘립니다... 보고싶은데 볼수가 없고,, 사랑하는데 왜 같이 있을수가 없는지.. 사랑하는 사람끼리 생리별하는 그 고통을 이제야 느낄수 있을꺼 같습니다...
저 막 미칠꺼 같아서 ,,, 이제 9월달에 집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학교는 다녀야 되겠구 내 사랑도 봐야 되겠구..... 두달 열심히 알바해서 집에 가려하는데.. 이 두달이 너무나 길꺼 같습니다..
그냥 눈물밖에 안납니다... 어떡해야 될까요???
남편은 저보구 간혹가다 친구들 만나서 밥두 먹구 놀기두 하면서 기분을 바꿔래요... 안그러면 제가 병날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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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안타깝군요 ,그래도 간밨데네.



힘내세여~~
어려움속에서 꿋꿋이 남아잇는 사랑이 오래 갑니당...ㅋㅋ
상봉의 그날위해서....
어려움속에서 꿋꿋이 남아잇는 사랑이 오래 갑니당...ㅋㅋ
상봉의 그날위해서....
어려움 속에서 꿋꿋이 남아 잇는 사랑이 오래 갑니다..
반대로 그럼 그속에서 사라지게 되면 뭐가 됩니깐.ㅎㅎ
단순한 말씀만하지마세요..미래의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서 잠시..택한 길이라고 생각하세요..
보고 싶다고..중국에 돌아 가고싶다고 다짐을 하고 또할시간에..
어덯게 하면 남편이 님을 잊어먹지 않고 항상 예전의 그사랑
그마음을 지니고 잇게 할것을 생각하세요.적어도 님에게
나쁜일만 되질않을것입니다
반대로 그럼 그속에서 사라지게 되면 뭐가 됩니깐.ㅎㅎ
단순한 말씀만하지마세요..미래의
아름다운 사랑을 위해서 잠시..택한 길이라고 생각하세요..
보고 싶다고..중국에 돌아 가고싶다고 다짐을 하고 또할시간에..
어덯게 하면 남편이 님을 잊어먹지 않고 항상 예전의 그사랑
그마음을 지니고 잇게 할것을 생각하세요.적어도 님에게
나쁜일만 되질않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