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구 있을때는 몰랐었찌.
너가 영원히 내꺼인줄 알았었지.
너가 떠난담에 난 그 사실마저 잊어버리구,
원래의 자기대로 살아갈려구 했었찌..
근데 아니였어..
모든게 변해 버렸어...
모든게 힘들어 졌어....
나두 몰르는 사이에
나는 너한테 많이 의지 하구 있었어.
너가 날 떠난담에
너가 이렇게 그리워 날줄이야.
모든 생활이 이렇게 힘들어질쭐이야..
내 마음은 허전하구
내 생활은 엉망이 되였어.........
널 사랑해
널 잊을수가 없어
빨리 돌아 와줘 내곁으로..
나의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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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ㅍㅍㅍㅍㅍㅍㅍㅍㅍㅍ
역시,내 그럴줄알았지,
당신을 반전의 여왕으로 임명합니다!


당신을 반전의 여왕으로 임명합니다!
허망 얼리웠짐..
난 또 싼디 우와끼하는가 했짐 ㅋㅋㅋ
난 또 싼디 우와끼하는가 했짐 ㅋㅋㅋ
사랑향기........................ㅎㅎㅎㅎㅎ
도꼬로야.........반전의 여왕? 하하하 뭇잇는 단어 구나......
하무........얼리우기는 내 언제 얼렷는가? 하하하
도꼬로야.........반전의 여왕? 하하하 뭇잇는 단어 구나......
하무........얼리우기는 내 언제 얼렷는가?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