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왜 주인이 응답이 없징??ㅠㅠ
언니얌..... 오랜만~~~~
잘있는거징??
잘있는거징??
ㅋㅋ 올만이당 미 미 야~~~
이 사람 내꺼니까 건들지마.. !!와!! 정말 이렇게 말해보구 싶다야!!ㅋㅋ 
미안한 말씀이지만..그사람 딱 님의것이여야 한다는 법은 없어요..
그사람을 님의 것으로 만드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요././
그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게 낳을거같은데요..ㅎㅎ
뭐하난 님만 상각할수 잇게 님없으면 아무도 할수없게요..ㅎㅎ
그사람을 님의 것으로 만드려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요././
그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게 낳을거같은데요..ㅎㅎ
뭐하난 님만 상각할수 잇게 님없으면 아무도 할수없게요..ㅎㅎ
ㅋㅋ 최건희 씨가 말씀하는 도리같은건 이미 너무나 료해가 깊어요,,,말할 의미도 없을만큼요..... ㅎㅎ
다 알면서도 왜 이 사람 내꺼니까 건들지마,,,하고말해보구싶다고 하내고요?ㅋㅋㅋ 그건 마음속하나의 사치라고 해야하나,,,,아님,,,이젠 넘 나 잘알아서 지나간 추억에 대한 자아안위에 일종이라고 해야하나,,,ㅎㅎ 머 아무럭케나 이해하삼ㅎㅎ
어쩜 딱 내 한 이삼년전 생각으 썼음두?ㅋㅋ 성숙되여가는 님의 모습이 기특하꼬마
다 알면서도 왜 이 사람 내꺼니까 건들지마,,,하고말해보구싶다고 하내고요?ㅋㅋㅋ 그건 마음속하나의 사치라고 해야하나,,,,아님,,,이젠 넘 나 잘알아서 지나간 추억에 대한 자아안위에 일종이라고 해야하나,,,ㅎㅎ 머 아무럭케나 이해하삼ㅎㅎ
어쩜 딱 내 한 이삼년전 생각으 썼음두?ㅋㅋ 성숙되여가는 님의 모습이 기특하꼬마

패션감잇게 뭇~잇게 붙여줭~
글구 여름이니깐 좀 통풍두 하게스리~ㅋㅋ
저 배경 영~이쁜데 내 가지구 싶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