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어떡하면 좋아

사랑이별 · #2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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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 2007-07-05 20:38:44 · 조회 302
내가  다시는  떠올릴  가치도  없는  사람이지만
힘들어지면  너무   힘들어서  숨을  못쉴때는  
정말  그사람 한데  전화해서  한바탕  울기라도  하고  싶지만
전화마저도  안받아줄거란걸  너무  잘  아는데
나한데만  그렇게  지독할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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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바람 · 2007-07-05 20:45:37
마음아프지만잊어버려라,
아직할일만고,안해본일많다,
별 · 2007-07-05 20:54:40
하루 빨리 잊는게 좋을상 싶어요...
힘내세요....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 말 해서 죄송....
루비 · 2007-07-05 20:56:47
아무런  힘이  안되다니
너무  고맙게  듣고  있어요
*와가마마 마녀* · 2007-07-05 21:06:14
님한테 다시 안돌아올바엔 님한테  냉정하게 등을 돌리는게 님을 위한거라구 생각합니다.

왜!?

만약에 님이  건 전화를 받아보세요
그럼 님의 미련이 또 커지면서  다시 그사람을 바라구 저두모르게 기다리게 되면서  또 힘들어 질거잖아요.

지금보다 더......

무리해서 잊으려구 하지말구 그냥 아픈사랑은 시간을 가지구 천천히 아믈게 나두세요.........

여직껏 그사람만 봐라봤겠지만.......(저두 전에 그랬으니까요.ㅎ)
지금부터라두  칭구를 많이 사귀고, 자기 사생활을 풍부하게 하세요.

힘내세요~~
영영! · 2007-07-05 21:08:04
전화번호 삭제하고 한바탕 씨원하게 울어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을 기대해요, 우리는 앞을 보고 살아야죠, 미련은 다만 우리들을 가슴아프게 해요. 희망을 갖고 있는 사람만이 그 희망이 다시 찾아올것입니다.
마음의 상처는 시간이 좋은 약입니다. 
꿔보러한접시 · 2007-07-05 22:00:05
어떤  사람은  음식으로  분노를  삭이구

어떤  사람은  쇼핑으로  분노를  삭인다구  하던데

님도  한번  확  풀어보세요.
최김 · 2007-07-05 23:25:19
넘 힘들어 하지 말아요 ~ 힘내세요 ~
그 사람은 루비님이 그렇게 까지 할 가치가 없는 사람이네요 ...
저도 그런 경험 있었어요 ... 사실 맘은 넘 아프지만 ~ 아퍼 하지 마세요 ~
그냥 쉽게 생각 하세요 ... 그 사람은 가치가 없다 라고 ...
님 꼬옥 행복 할 겁니다... 빠샤 ~
리드타임 · 2007-07-06 01:22:26
저두 오늘 버리지 못하던 미련을 버릴려고 결정 했어요,
생각처럼 잘 안 되겠지만 여자는 마음먹은 일은 잘 해낼수 있어요
그 사람을 사랑하는게 더욱 힘들지도 모르니까 포기하구 죽도록 내가 좋다고 하는
사람을 다시 사랑할수 있게 새 출발을 하세요,
저 오늘 그 사람과 2시간 전화를 하면서 하고싶은 말을 다 했어요
넌 나보다 좋은 여자를 못 만날거다, 하지만 난 너 보다 더욱 우수한 사람을 만나다고
말을 했어요,.속이 시원해요, 우리 함께 힘내요, 새로운 인연을 위해서.....
다시 시작해 · 2007-07-06 10:02:03
하고싶은대로 다 해보세요.
전화도 하고싶은대로하고
그러다나면 절로 전화하는것도 멋적어져서 못하게 될거고
미련도 적어질거예요.
힘내세요~
루비 · 2007-07-06 13:47:57
여러분들의  성이가득  담은  말씀  저한데  정말  큰  힘이  되였습니다
가을락엽 · 2007-07-06 20:07:37
루비님에게...

오늘은...  내가 죽을껏 같이 힘들어 ,  미칠껏 같지만
시간은...  나의 기분과 상관없이 ,  여전히 래일로 흐르고...

지금 고통을 주는 일로 인하여 ,  앞으로  작은 평화라도 찾아오면
그것을 큰 기쁨으로 삼고 ,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고  ...

지금 주어진 슬픔으로 인하여 , 다른 이의 눈물을 받아 주는
촉촉한 사람이 될수있는것이고 ...

겨울이 지났기에 봄이 아름다운것이며 ,
오늘의 시련이 있기에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보여줄수 있을것 것이고...

하지만...
성숙된 모습이란  <지독해지고 싶다> 란 단어로
자신을 맘을 벽에 가두어둔 모습은 더욱 아닐 것이고.....

누가 말한것처럼...
철이 강철로 되기까지는 불가마 안에두 들어 가야하고..

또 ...
누가 말한것처럼
종소리를 멀리 보내기 위해선
종이 많이 아파야 한다고....

지금 말못할 감정에 힘들어 하고 있을 루비님이지만....

꼭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  웃을수 있을꺼옝요

힘내시고오^^



가을락엽 · 2007-07-06 20:09:25
저의 메세지가 루비님 맘속에 전달 되셧는지? 
루비 · 2007-07-07 00:09:18
가을 락옆    안그래도  어제  글  올리기  전에  가을락옆님  찾았었어요 
                   언제나  아낌없이  찾아주는  님이여서   저도  모르게  찾고싶었어요 
                   너무  좋은  글  읽어면서  눈물까지  흘렸는데  잘  전달됬겟지요 ㅎㅎ 
                   또  이런  못난  모습  보여서  미안합니다   조금더  씩씩해질려고     
                   노력할게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가을락엽 · 2007-07-07 03:23:41
루비님...

무심코 스쳐지나간 말인것 같아서, 우린 항상  서로에게..서운하게 생각하죠? 글쵸?

하지만..
내가 숨막혀서. 웨치고 싶어서.소리쳐도..
누구나 모두, 저의 대화에 귀를 들려 주지 않는 만큼...현실은 참~ 랭혹하더군요.
님도... 모든걸 잘 알만하시죠???
음...
뭐나,, 그런것...같더군요~
내가  억지로 보여주고 싶어서가 아니라....누군가가  들어줫으면 하는...기분.....

루비님...많이 힘들엇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말로도...글로도...다 표현 하지 못할 만큼......

맘을 귀를 기울리면서....루비님의 대화를 듣고 싶엇엇는데......
저도 ..한낱~~ 볼품없이  장난 처럼 자신을 무장하는 <신세>정도이니까나..
하지만.
무심히 님의 웨침을 지나치지는 않은것 같네용.........

하여간...
저의 메세지가  전달 되엿다니  넘 기쁘네요.
하지만.
무심하다고  세상을 생각햇엇겟지만...
적어도 님의 말들을 맘으로 새겨두는 사람은 잇겟죠?  ㅎㅎ 아니...있죠? ㅎㅎ

서로 나눈다는 말한마디가.
단지
응원의 메세지 한구절 만큼 아니라는것을...

지금은  현상태..
죽을껏 같이 힘들지만.
래일은 참담하니깐.~시간은 참담하니깐~
힘들지만,, 조금이나마 ,,
자신의 기분을  살~짝~  줄이고...
시간과 함께....
자신의  시간을 위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저와 함께 달리지 않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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