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뭘해도 그 사람생각 일이 많고 바빠도 그 사람생각 잠 자면서도 그 사람생각 그 사람이 미워도 그 사람생각 남니다.어떻해야 그 사람을 머리속에서 지울수 있을가요?난 그 사람을 잊기로 한거니깐요.사랑이란게 같이 있는다고 사랑이 있는것도 아니고 떨어져 있는다고 사랑이 없는것도 아니니깐... 영원이 그 사람을 만나지 않기로 련락안하기로 마음 먹었슴니다.그런데 그사람을 어떻게 잊을수 있는 방법 여러분들 좀 알려주세요~매일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사람이 정신나지 않는 방법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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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힘내세요~~
잊으려구 노력하문 더 잊어안짐다
천천히시간에 맡길수 밖엔
천천히시간에 맡길수 밖엔
험!!!!또 그런가요...잊을려하면 잊어지지않는것...그럼 잊지말자면 더 잊어지지 않을건데요...이래도 저래도 아니네요...머리가 찡...
자기맘을 자기절로 달래야죠.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만들든가 ,
그렇지 않음 스포츠센터나 가서 땀 흘리며 운동도하구
될수록 혼자 있지말구 누군가 함께 지내세요... 혼자있음 또 생각나구하니
술마셔봤자 속버리구 담배펴밧자 건강에도 않좋구하니
글구 빨리 맘 정리하길 바랠게요,
친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만들든가 ,
그렇지 않음 스포츠센터나 가서 땀 흘리며 운동도하구
될수록 혼자 있지말구 누군가 함께 지내세요... 혼자있음 또 생각나구하니
술마셔봤자 속버리구 담배펴밧자 건강에도 않좋구하니
글구 빨리 맘 정리하길 바랠게요,
잊고 싶어서 잊는것이 아니예요.. 자기도 모르게 잊혀지는것이야 말로 잊혀지는 것이지. .맬 잊겠다잊겠다 해서 잊혀 지겠어요??? 술을 마셔 봤자 눈물만 흘러나올것이고... . . 힘내세요.. .그마음 충분히 이해할만해요.. . . 그까짓 사랑에 무너지겠어요....
시간이 약이요.....
음, 시간이 약이지....
시간이 약임다...........
그리구 자기자신을 더 잘 대하는검니다,
례하면 비오구 약속두 없는 일요일엔,
언제부터 봐둿던 새옷 한벌이라두 자신한테 선물한다든가,
출근을 참답게 마무리하구 돌아오는 길에,
좋아하는 꽃 한송이라두 나한데 장례한다든가,,,
그 사람의 사랑을 잃엇으면 나절로 자신을 더 사랑해야죠,
자신한테 더 신경쓰느라면 차차 좋아질검니다....
그리구 자기자신을 더 잘 대하는검니다,
례하면 비오구 약속두 없는 일요일엔,
언제부터 봐둿던 새옷 한벌이라두 자신한테 선물한다든가,
출근을 참답게 마무리하구 돌아오는 길에,
좋아하는 꽃 한송이라두 나한데 장례한다든가,,,
그 사람의 사랑을 잃엇으면 나절로 자신을 더 사랑해야죠,
자신한테 더 신경쓰느라면 차차 좋아질검니다....
뭔가에 미쳐서 바쁘게 보내다 보면잊혀집니다
첫차를 놓치면 다음차를 타면되지요
으라~~~~차차 힘내삼
첫차를 놓치면 다음차를 타면되지요
으라~~~~차차 힘내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