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신랑은 저와 등기해서 일주일후 일본에 갔는데 ~~ 지금은 일년이 지났어요 ~~ 일본가서 한 2개월정도
되였을때 수속이 금방 된다 하던게 후에는 소식이 없어요 ~~ 그래서 제가 불안하고 하니 울면서 왜 자꾸
날 기다리게 하는가고 한거 그 말 한마디에 맘이 상했다고 그후로 전화을 안해줍니다 ~~ 거의 11개월 동
안 ~~ 생일에도 안하고 ~~ 설에 좀 전화라도 해달라니 메일 보내니 일본에 설이 없다고 답이 오네요
~~ 내가 기가 막혀서 ~~ 근데 전 가지도 못하고 (남편이 초청을 못한다네요 )~~ 멜을 보내도 답이 없습니
다 ~~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 왜 이렇게 변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저보고 졍신을 차려라는지 현실에 대
면하라는지 ~~ 자꾸 이런 말만 합니다 ~~ 제가 곤난이 있으면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자고 ~~ 해도 노력
할 생각을 안하는것 같애요 `~ 아니면 정말 힘이 모자라서 정말 해결할 방법이 없어 그러는지 ~~~ 정말
모르겠네요 ~~ 우리가 갈 길이 어디에 있는지 ~~ 우린 어떻게 되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 맬 일할 기
분도 안 납니다 ~~ 그냥 죽지 못해 사는 기분입니다 ~~
되였을때 수속이 금방 된다 하던게 후에는 소식이 없어요 ~~ 그래서 제가 불안하고 하니 울면서 왜 자꾸
날 기다리게 하는가고 한거 그 말 한마디에 맘이 상했다고 그후로 전화을 안해줍니다 ~~ 거의 11개월 동
안 ~~ 생일에도 안하고 ~~ 설에 좀 전화라도 해달라니 메일 보내니 일본에 설이 없다고 답이 오네요
~~ 내가 기가 막혀서 ~~ 근데 전 가지도 못하고 (남편이 초청을 못한다네요 )~~ 멜을 보내도 답이 없습니
다 ~~ 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 왜 이렇게 변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저보고 졍신을 차려라는지 현실에 대
면하라는지 ~~ 자꾸 이런 말만 합니다 ~~ 제가 곤난이 있으면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자고 ~~ 해도 노력
할 생각을 안하는것 같애요 `~ 아니면 정말 힘이 모자라서 정말 해결할 방법이 없어 그러는지 ~~~ 정말
모르겠네요 ~~ 우리가 갈 길이 어디에 있는지 ~~ 우린 어떻게 되는지 정말 막막합니다 ~~~ 맬 일할 기
분도 안 납니다 ~~ 그냥 죽지 못해 사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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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맘 강하게 먹으세요....필경 남자가 한번 맘 돌리면 되돌아 오기 힘들고요...너 없이두 나강하게 살수 있다 하구 꿋꿋하게 살아야죠....남자래서 맘 상처 받은 분들두 모두다 극복하잖아요.....글구 11개월 전화 안 했다는거 보면 ..넘 한거 같아요....조은 인연 만나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람다....그 신랑분은 잊길 바람다
간밧대 네 이세상에당신보다 더 슬픈 사람 많다고 생각해요
일본온지 1년인 남편이 초청못할 가능성이 많다고 봐요,하지만 11개월동안 전하안했다는 것은 맘이 다른데로 갔다는것을 의미합니다,슬프겠지만 ,,,
그럼에도 남편과 같이 하려면 남편의 초청만 기대 하지 말고 일본 수속하는 여행사나
회사를 통해 일본 수속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그럼에도 남편과 같이 하려면 남편의 초청만 기대 하지 말고 일본 수속하는 여행사나
회사를 통해 일본 수속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그래두 돌아오길 바라는 님 마음두 넘 잘 알것같은데.......
근데 인젠 맘정리하구요 님의 새로운 인생살기 바랍니다.
지금 처럼 기다리는것뿐이라면 님만 힘들뿐 아무것두 해결되는게 없잖아요.
힘내세요~~
근데 인젠 맘정리하구요 님의 새로운 인생살기 바랍니다.
지금 처럼 기다리는것뿐이라면 님만 힘들뿐 아무것두 해결되는게 없잖아요.
힘내세요~~
남은 쪽으로만 생각하지 마세요,남편에게 말못할 이유가 있으리라고 믿어요 ,
일본에 오면 무슨일이나 다 쉽게 풀리는것 아니니깐!그리고 남자들은 원래 좀 말하기 싫어 하잖아요!남편을 믿어봐요 그것또 자신을 믿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일본에 오면 무슨일이나 다 쉽게 풀리는것 아니니깐!그리고 남자들은 원래 좀 말하기 싫어 하잖아요!남편을 믿어봐요 그것또 자신을 믿는것과 같다고 봅니다.
남편이 진짜 바빠서 그럴수두 있겠죠
좋게 생각하세요...
맘 속으루 심각하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님만 힘들어지니깐
그 남자 그거 한번 두들겨패났으문 속이 시원하겠다
좋게 생각하세요...
맘 속으루 심각하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님만 힘들어지니깐
그 남자 그거 한번 두들겨패났으문 속이 시원하겠다
휴~~진짜..결혼해두 이런가???
대체 뭐가 믿음인지....
대체 뭐가 믿음인지....
나쁜면으로 보면
아마 님의 남편도 그저 그렇게 흐지부지 하다가
그만둘 심정같네요.
11달이나 전화없는건 좀 그렇네요.
적어두 명절이나 설쯤은 해주야 할텐데.
일단은 맘속에 준비를 하고 기다리세요.
아마 님의 남편도 그저 그렇게 흐지부지 하다가
그만둘 심정같네요.
11달이나 전화없는건 좀 그렇네요.
적어두 명절이나 설쯤은 해주야 할텐데.
일단은 맘속에 준비를 하고 기다리세요.
말하기 미안하지만 남편이 맘이 변했다구 생각해요..일본 생활이 아무리 빠쁘고 힘들다 해두 사랑하는 안해에게 11달 동안 연계 안줄순 없잖아요...마음 굳게 먹으세요..
제 남 동생두 님의 남편과 같은 처지거든요.일본 수속이 영 안돼요(세번하구 탄친까지 햇지만 다 안댓음 ).하지만 대신 전화비가 생활비보다 더 나오는데....ㅠㅠ 그래서 그애들 일본 계획 버리구 애기 공정하구 있거든요ㅋㅋ.11월달에 곧 세상을 보게 되구요
님의 남편님은 님을 사랑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1달이나,전화하지 않았다는것이,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차리시고,새출발하시기 바랍니다.꼭 행복해지세요
11달이나,전화하지 않았다는것이,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신차리시고,새출발하시기 바랍니다.꼭 행복해지세요
하여튼 여러분들 조언 많이 감사합니다 ~~~ 이렇게 모든 정과 사랑을 다 부어 사랑한 사람인데 무작정 포기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 사실 저도 포기할려고 노력했지만 그렇게 제 생각대로 되지가 않네요 ~~ 정말 기억상실이라도 걸렸으면 좋겠어요 ~~ 넘 힘들어서 미칠것 같애요 ~~

말 한마디에 11개월이나 아무런 연락없을 정도로 마음 상하고, 설이나 생일에도 아무 연락없다는것, 너무 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느때까지도 기다릴수는 없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