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면
내 마음 이렇게
기쁘고 환해지는 걸
사랑이라 하였네
그 사랑만 믿고
함께 동행한 사람아
나의 영원한 반쪽
너를 내 사랑이라 부르리
우리가 사는 인생
덧없이 흘러 가는
구름 인 것 같아도
너와 함께라서 행복하였네
너에게 눈길을 주면
이렇게 가슴이 뜨거운 건
언제나 마음 한자리
너를 사모하는 마음뿐인데
깊은 사랑으로 건너가는
중년의 강을 보라
가끔은 그리움에 뒤척이지만
우리 변치말고 이대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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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중년의 강을 보라.....ㅍㅍㅍㅍㅍ
엥 ?????
난 왜 노래아직두 안드림둥 ㅎㅎㅎㅎ
기다리니가 나오네여~~~~
사막에서 오아시스 만나듯 인생에서 님을 만나 너무 행복함다







난 왜 노래아직두 안드림둥 ㅎㅎㅎㅎ
기다리니가 나오네여~~~~
사막에서 오아시스 만나듯 인생에서 님을 만나 너무 행복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