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난하나두 안행복하다 너는많이행복해라......
ㅎㅎㅎㅎ
이방 들어온게 와늘 12시쯤 적적한 쥬빠루 들어온것같으게~~
기분 좋네~~~
이방 들어온게 와늘 12시쯤 적적한 쥬빠루 들어온것같으게~~
기분 좋네~~~
익숙했던 일상들이 낯설어지면
찾아드는 손님이라곤 반갑지않은 두글자의 단어들 뿐...
각박한 세상 속에서
이리저리 부데끼며 살아가는게 인생이라지만
가던걸음 멈추고
가끔은 인생이라는 녀석에게도
휴식을 줄 수 있는 여유로움을....
찾아드는 손님이라곤 반갑지않은 두글자의 단어들 뿐...
각박한 세상 속에서
이리저리 부데끼며 살아가는게 인생이라지만
가던걸음 멈추고
가끔은 인생이라는 녀석에게도
휴식을 줄 수 있는 여유로움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