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옛사랑이 생각납니다....
가끔은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가끔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가끔은 가고 싶은곳에 가고 싶습니다...
가끔은 친구가 생각납니다...
가끔은 부모님 사랑 받고 싶습니다...
가끔은 그 누구가 머리에 떠오릅니다...
가끔은 그 누구가 무엇을 하고 잇는지 궁급합니다...
가끔은 무슨 일을 하도 재미가 없습니다...
가끔은 그 누구 만나는것도 부담이 됩니다...
가끔은 울고 싶을때도 잇습니다...
가끔은 술에 기대하고도 싶습니다...
그 모든것이 마음에 안듭니다...
갈필이 잡이지가 않습니다...
외로운 맘이이야 머라 할지 내 머리속이 텅텅 비게 만듭니다...
가끔은 사랑을 받고 싶습니다...
가끔은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가끔은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가끔은 가고 싶은곳에 가고 싶습니다...
가끔은 친구가 생각납니다...
가끔은 부모님 사랑 받고 싶습니다...
가끔은 그 누구가 머리에 떠오릅니다...
가끔은 그 누구가 무엇을 하고 잇는지 궁급합니다...
가끔은 무슨 일을 하도 재미가 없습니다...
가끔은 그 누구 만나는것도 부담이 됩니다...
가끔은 울고 싶을때도 잇습니다...
가끔은 술에 기대하고도 싶습니다...
그 모든것이 마음에 안듭니다...
갈필이 잡이지가 않습니다...
외로운 맘이이야 머라 할지 내 머리속이 텅텅 비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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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음...글쎄 더불어 사는 인생아닌가?
이게사는 인생이겠지요......살다보면 다 이런거 같은데요...누구든가 ....

요즘의 나하구 똑 같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