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이 어린가 보다...그래서
아직도 덜 너그럽고 아직도 고집이 많고 집착과 미련이 많다,,,
그러지 말아야 하면서,난 그러고 있다,,,
꼭 더 많은 시간으로 배워야 할것 같다.
더 베풀고 더 희생해야겠다,
아직도 덜 너그럽고 아직도 고집이 많고 집착과 미련이 많다,,,
그러지 말아야 하면서,난 그러고 있다,,,
꼭 더 많은 시간으로 배워야 할것 같다.
더 베풀고 더 희생해야겠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그랩소,,
잘 생각했구먼........
화이또~
다들처럼 화이팅 한번 웨치고 가야지 ......ㅎㅎㅎㅎㅎ
.................................... 화이팅
낯설지 않은 글귀
잘 보고 감니다 ㅎㅎㅎㅎ
잘 보고 감니다 ㅎㅎㅎㅎ
열븐 풀 고마워요ㅎㅎ
한아 ,,,노래 고마워 ,참 그노래가사 ㅎㅎ눈물이 이젠 다 마른다는가?눈물이 마르면 웃을 준비할때가 오는거겠지....음!...ㅋㅋ
한아 ,,,노래 고마워 ,참 그노래가사 ㅎㅎ눈물이 이젠 다 마른다는가?눈물이 마르면 웃을 준비할때가 오는거겠지....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