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날 아침에 꿈을 꿨다...
그 여자가 결혼한다고 한다.........
꿈에서 헤매고 헤매다가 결혼식 끝나기 직전에 들어가 밨다..
희미하게 보여지는 그녀 모습....
꿈속에서 너무나도 답답하고 안정부절 못하면서 한숨만 쉬였다....
ㅉㅉ(불쌍한 짜슥이..ㅋㅋ)
---
너무나도 오래 지나간 옛이야기래서 이제는
나 자신도 그녀를 잊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이렇게 찾아와주고 있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낳아 지겠지??
오래만에 여기서 간단히 적어본다..
모두들 지금 자기 옆에 계시는분 잘 해주시길...
있을땐 몰라도 ...헤여지고 나면 못해준게 너무나도 많어유...
그러니 지금부터라고 꼼꼼 챙겨주세요..^^
그 여자가 결혼한다고 한다.........
꿈에서 헤매고 헤매다가 결혼식 끝나기 직전에 들어가 밨다..
희미하게 보여지는 그녀 모습....
꿈속에서 너무나도 답답하고 안정부절 못하면서 한숨만 쉬였다....
ㅉㅉ(불쌍한 짜슥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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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오래 지나간 옛이야기래서 이제는
나 자신도 그녀를 잊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이렇게 찾아와주고 있다...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 낳아 지겠지??
오래만에 여기서 간단히 적어본다..
모두들 지금 자기 옆에 계시는분 잘 해주시길...
있을땐 몰라도 ...헤여지고 나면 못해준게 너무나도 많어유...
그러니 지금부터라고 꼼꼼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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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
달이 둥굴둥굴한 밤에..안재욱의 영원과 함께..
나도 옛 기억을 다듬어 보꾸마..ㅋㅋ
나도 옛 기억을 다듬어 보꾸마..ㅋㅋ
지나간 꿈을
어지갯음뚱, 문툭하게 낌쏘~~~~~~~~~~
어지갯음뚱, 문툭하게 낌쏘~~~~~~~~~~
시간이 지나문 다 괜찮아 질껌다
다 잊었다고 몸부림쳐도
가끔 꿈속에서 찾아오는 얄미운 사람.
그런 사람 누구나 다 있나봅니다.
